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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기·전력과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선도모델 제시  [2019-03-08 09:19:08]
 
  (주)건주 안병만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전기·전력산업은 국민생활편의와 국가경제발전의 원동력이며,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그만큼 기술·품질의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구축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충북 제천의 (주)건주(대표 안병만)는 전기·소방·통신 사업을 기반으로 해외건설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 시공전문 업체로서도 발돋움해나가 이목이 집중된다.

 (주)건주는 1986년 설립된 건주전업사, 1990년 법인 전환한 (주)건주전설 등 오랜 업력과 연혁을 지닌 강소기업이며 1998년엔 계열사로 (주)성익전설(現 (주)성익에너지산업)도 세웠다.

 그러면서 30년 이상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풍부한 경험 등으로 지속성장·발전이 가능한 전력사업의 토대를 탄탄히 다져왔다.

 주요사업과 시공분야는 ▲철도전차선, 철도신호공사 ▲정보·통신공사 ▲내·외선공사 ▲무정전배공사 ▲송·변전공사 ▲태양광발전공사 및 시스템납품(신재생에너지 전문) ▲전문소방(전기·기계)시설공사 등이다.

 또한 (주)건주·(주)성익에너지산업(이하 건주)은 ‘고객만족’, ‘품질향상’, ‘기술개발’에 정진하며 ‘ISO9001·ISO14001(품질·환경경영시스템)’, ‘K-OHSMS 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경영혁신형·기술혁신형 중소기업(MAIN·INNO-BIZ)’, ‘벤처기업’ 등으로 인증 받았다.

 특히 ‘태양광발전장치 직접생산 확인증명서’를 보유한 건주는 ‘계기부재 보호용 이중도어 구조를 갖는 태양광발전장치’, ‘태양광 모듈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특허도 획득했다.

 안병만 대표는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의 ‘주택분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제천지역 기업 2곳이 선정됐고, 1곳이 우리 회사”라며 “도내 상위권 전기공사업체로서 제천·충청북도·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혁신, 품질향상 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건주의 신재생에너지산업 분야 경쟁력은 태양광발전 사업실적에서도 잘 드러난다.

 ▲제주도 고성리 태양광발전시스템 설치공사 ▲(주)남원쏠라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1천160kW) ▲솔라파크(주)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1천11kW) ▲제천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345kW) ▲그린홈 백만호 보급사업 등이 대표적 사례다.

 그 결과 주요사업의 호평을 받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 표창(2018),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신기술에너지, 2016), 철도청장 표창(2015), 에너지관리공단 표창(신재생에너지 절약, 2013)’ 등도 수상했다.

 이처럼 건주를 반석 위에 올린 안 대표는 현재 ‘충북신재생에너지협회장,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 제천세무서 세정발전자문위원, 충북창조경제협의회 위원,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부회장’ 등으로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열성적이다.

 뿐만 아니라 ‘제천육상연맹 회장, 제천시골프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제천인재육성 장학금 기탁(15년째), 지역 장애인협회 후원’ 등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왔다.

 (주)건주 안병만 대표는 “고객과 신뢰 구축을 최우선으로 기본·원칙에 충실하고, 기업·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이행도 솔선수범할 것”이라며 “‘가족 같은 회사, 일하기 좋은 회사’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인력난 등 사회적 당면과제 해결)’ 구현을 위한 역할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주)건주 안병만 대표이사는 전기공사 및 전문소방시설공사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에 헌신하고, 기업·기업인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끌며, 태양광발전장치 연구개발과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03-08 09: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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