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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청년 취업난 해소에 앞장  [2019-03-08 09:17:03]
 
  (주)제이에스서비스 송지환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난 1월 실업률은 4.5%로 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특히 청년실업률의 경우, 그보다 높은 8.9%를 기록함에 따라 국가경제 발전을 이뤄갈 청년들의 고용한파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외 창업·취업컨설팅 전문기업인 (주)제이에스서비스의 송지환 대표는 “요즘 ‘헬조선’이란 말을 많이 쓰고 있지만, 모든 부정적 원인을 외부적으로 돌리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님”을 꼬집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로 시야를 확장하려면 먼저 자기개발과 역량강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운을 뗐다.

 

 지질공학·건축학·경영학·뷰티경영학·영어교육학·사회복지학·테솔(TESOL)과정·한국어교육학 등 총 8개의 석·학사 학위를 취득한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인 송 대표는 다년간의 호주 직장생활 경험을 바탕에 둔, 현실적이고 냉철한 해외취업 컨설팅으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실제로 영어교육부터 해당 직종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정보 및 직무훈련 등이 포함된 종합적 설계 포맷을 조성, 때로는 쓴 소리도 서슴지 않는 세심하고 정직한 컨설팅 제공에 만전을 기해왔다.

 

 여기에는 “후배들에게 해외취업의 문을 열어주고 싶다”는 송 대표의 애틋한 애정이 담겨 있어 진정성은 배가됐으며, 이는 곧 컨설팅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나아가 해외취업뿐 아니라 보다 실질적인 취업난 해결의 돌파구를 찾고자 국내·외 창업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도 적극 나섰다.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3D 프린팅 펜을 이용한 조형물 만들기’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교육과 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신개념 산업군의 패러다임을 선보였다. 

 

 주어진 도안을 토대로 인형·피규어·장식품 등의 조형물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팅 펜’은 사용자의 창의력·집중력·공간지각능력을 발달시킨다는 교육적 강점과 함께 가족·연인·친구 대상의 놀이문화가 동시에 창출돼 만족도가 드높다.

 

 

 

 송 대표는 “추후 대전시에 ‘3D 프린팅 펜 카페’를 열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장시킬 계획”이라며 “고부가가치를 보유한 사업모델 개발에 열성을 다해 다양한 창업지원과 기업내실화의 기틀을 닦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렇듯 거대한 실업률 벽을 깨부술 마중물 역할을 자처해 온 송 대표의 진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CSR)’에서 더욱 환한 빛을 발한다. 

 

 그중에서도 난청·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단체인 ‘다시 찾는 사랑의 소리(다찾소)’를 결성, 대전지역 중소기업·단체들과 진행한 ‘난청 및 청각장애 노인 대상 보청기 구입 지원사업’은 CSR의 모범사례로 회자될 정도다. 

 

 매주 보육원·교육원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송 대표는 오는 4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화그룹과 연계한 소외아동 대상 사회공헌 이벤트사업도 앞두고 있다.

 

 

 

 “국가·사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취·창업지원 및 사회환원에 더욱 열정을 쏟을 것”이라 전한 송 대표는 “향후 미혼모와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사회복지관 설립의 꿈을 실현시켜 지역과 상생발전하는 기업인의 참된 가치를 지키겠다”는 확고한 신념의 불씨를 지폈다.

 

 한편 (주)제이에스서비스 송지환 대표이사는 선진 비즈니스 영어 및 어학교육 프로그램의 커리큘럼 구축을 통한 전문적인 해외취업컨설팅 제공에 정진하고 국내 청년취업난 해소를 이끌며,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사랑전파에 앞장서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 수행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03-08 09: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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