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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정된 ‘평생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  [2019-01-31 10:17:43]
 
  (주)대신주택관리 이대화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고용노동부는 지난 25일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공공부문(853개소)의 전환실적(작년 12월 기준)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인원은 17만 5천명에 이른다. 

이날 통계발표는 중앙 및 지방정부, 공공기관의 비정규직을 대상으로 하는 ‘1단계’정규직 전환계획이며 지방정부의 산하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자회사 등이 ‘2단계’, 민간위탁기관 대상인 ‘3단계’를 순차적으로 범위를 넓힌다는 것이 목표지만 2단계 이후부터 속도는 매우 더딘 상태이다. 

현재 정규직 전환계획인 2·3단계가 미흡한 가운데 민간기업의 한 개인이 강원도·원주지역에서 정규직 고용채용과 근로자의 안정된 ‘평생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발전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온 인물이 있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사)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 강원지회장이자 (사)한국경비협회중앙회이사, (주)대신주택관리를 이끌고 있는 이대화 대표이사다. 

이 대표는 “비·정규직 고용·임금문제로 인한 일부 중소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특히 위생관리·보안경비·시설관리업 등의 대부분 용역업체는 최대위기를 맞아 경영에 허덕이는 안타까운 현실에 서있다”며 “이런 문제를 해소시키고자 협회는 임원들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회원사들이 살아나가는데 방도를 모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8년에 설립한 (주)대신주택관리는 ‘봉(奉), 신(信), 의(義)’(신뢰를 지키고 의리로 서로를 위해 봉사 한다)란, 경영철학으로 고객·입주민을 위해 헌신하며 근로자·직원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는 고객에게 항상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하기위한 이 대표의 고집스러운 장인정신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이 대표의 노력 끝에 (합)대홍을 모태로 (주)대신주택관리, (주)대신전기공사, (주)대신소방정보통신 등을 운영해 평생보장이 되는 ‘안정된 일자리’창출에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지역의 근로자파견·주택관리·시설관리·위생관리용역·시설경비·전기공사·소방시설공사 분야에서 최상의 서비스제공은 물론 안전하고 철저한 종합회사로 입지를 단단히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에 이 대표는 “우리 모두가 가족이란 생각으로 직원·근로자에게 평생일자리를 제공하고 복리후생여건조성과 안전교육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민간·용역관리업체로서 투명한 관리와 주인의식, 안전제일, 비용절감의 경영방침으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이 대표는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4-E지구 남원주라이온스클럽前회장, 법무부 법사랑위원(원주협의회), (사)동북아평화경제협회부회장, 원주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청문분과위원장 등의 중책을 맡아 조건 없는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런 이 대표의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봉사실천과 지역시설물안전관리·보안경비·환경미화산업을 육성시키는데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 2019 제 10회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 경영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수상과 원주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평가받았다.


[2019-01-31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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