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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영농 맞춤형 ‘스마트 시설원예 산업’의 선두주자  [2019-01-31 10:01:48]
 
  에스지티(주) 위계대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산성 저하, 소득 정체, 기후변화 심화 등 여러 문제를 겪고 있는 농촌문제를 해결할 기대주로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농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농업’을 실현하며 과학 영농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SGT(주)(대표 위계대, http://sgtju.com)가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에스지티는 ‘시설원예 분야 금속 조립구조재’의 품질·기술력 강화에 역량을 결집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속 ‘메이드 인 에스지티’ 브랜드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에 에스지티는 ‘농업이 미래다. 과학영농을 리드하는 에스지티’ 경영이념에 발맞춰 농촌과 상생하는 비즈니스모델을 확립하고, ‘온실 시스템’, ‘점적관수 시스템’, ‘스마트 복합 온풍 난방기’, ‘원예자재’, ‘작물배드’를 개발, 영농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러면서 국내 실정에 맞는 기술적인 경쟁력과 품질무결점을 추구하는 연구개발을 지속해 온 결과 사용자의 편리성·생산비 절감·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영농 맞춤형 시설원예 제품을 구현했다.

 

 그리고 이는 품질경영시스템·환경경영시스템·한국표준협회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벤처기업확인서, 유명중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기술혁신형·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산업혁신3.0우수기업 선정과 국내·외 특허기술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에스지티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에스지티가 자랑하는 ‘온실’은 ▲특수기술공법으로 자연재해, 폭설 및 강풍으로부터 시설 및 작물 보호 ▲특수구조 설계로 ‘무기동온실 폭 18m 및 광폭형 온실 폭 26m’까지 설치가 가능해 내부 작업용이 및 작물 생산성 증가 ▲대규모 원예시설로 보온성·환기성이 뛰어나 사계절 작물 재배 가능 ▲특허공법으로 시공해 온실 내구성이 뛰어남 ▲슬라이드식 천장으로 폭설 및 강풍에 의해 파손되거나 뒤틀리지 않고, 환기 원활 등의 특·장점으로 ‘시설원예분야의 선두 개척자’로 입지를 다지는 기반이 됐다.

 

 

  여기에 점적관수(호수) AGREVO는 ▲별도 여과장치 없이 사용가능해 경제성이 높고 ▲혼탁한 물 사용해도 막힘 현상 없어 반영구적 사용 가능 ▲1mm 두께의 파이프와 내부 고품질 재료의 드립은 결함발생이 없음 ▲압력 보상형으로 일정한 압력(0.75kgf/㎠)에 도달해야 개방 ▲처음부터 끝까지 물이 일정하게 골고루 분사 ▲점적호수 내부에 이물질 걸림 현상이 없어 호수내부 세척이 손쉬움 ▲파이프 내부 탑재된 압력조절장치가 일정한 압력으로 불 분사 ▲건조한 사막지역·산악지대·험난한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계·제작되며 뛰어난 제품력과 고객의 신뢰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에스지티는 스마트 복합 온풍 난방기, 원예자재, 작물배드 등 과학 시설원예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곤고히 하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위계대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에스지티’ 브랜드의 품질경쟁력을 견인하고,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시설원예 전문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에는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환경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영농발전과 함께 국가 환경을 개선하는 에스지티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스지티(주) 위계대 대표는 기술혁신을 통한 필터여과장치가 필요 없는 점적관수 ‘AGREVO’ 및 미래 도시형 바이오하우스 개발·공급에 헌신하고, 시술원예의 첨단화·과학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견인하며, 해외판로 개척과 SGT(에스지티) 브랜드 가치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01-31 10: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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