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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발전에 사명감 갖고 봉사·헌신으로 최선 다해  [2018-12-28 10:34:21]
 
  (주)문경 신윤교 대표이사(경북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문경시단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경북지역 ‘희망 2019나눔 캠페인’은 지난 달 20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가 후원에 나서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나눔리더’캠페인은 연간 100만 원 이상을 일시불 혹은 약정에 의해 나눠서 기부하면 된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문경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 

나눔리더 1호로 가입한 고윤환 시장은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문경시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런 ‘희망 2019나눔 캠페인’의 나눔리더 3호로 가입한 (주)문경·건우산업개발(주)·(합)건우개발의 대표이자 경북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을 맡고 있는 신윤교 문경시단장은 지역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지역발전에 사명감을 갖고 봉사·헌신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나눔·봉사활동 실천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앞장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지난 2014년에 문경시단장으로 취임한 신 단장은 “지역사회의 나눔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저소득가정청소년 등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희망 2019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나눔리더들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문경시, 단원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 만큼 ‘나눔 캠페인’의 동참을 위해 시민모두가 따뜻한 지역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편 신윤교 대표는 경북 문경지역의 환경산업분야에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신 대표는 지역에 레미콘·시멘트·모래 생산, 폐기물중간처리·순환골재, 토사석광업 등 문경지역의 환경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환경개발·재활용순환골재·건설자재산업 활성화는 물론 생태계조성·환경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신 대표는 “그동안 환경·건설폐기물 처리는 환경오염의 혐오시설로 여겨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어느 누군가는 이일을 꼭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서 “이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우리가 먼저 솔선수범하고 보다나은 환경을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고자 맡은 직분에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뛰고 있다”며 “지역민들과 더 소통하고 화합해 지역 환경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신 대표는 ‘자연과 인간은 함께 공존해야하며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그대로 물려줘야한다’는 철학으로 환경보존·재활용사업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신윤교 문경시단장은 지역사회의 나눔·봉사활동과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해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사회공헌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수상 및 문경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평가받았다.


[2018-12-28 1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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