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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학생들에게 장학금후원, 청소년선도 할 때 가장 보람 느껴”  [2018-12-28 10:30:49]
 
  성원전기통신(주) 유장곤 대표이사(서성장학재단이사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내 건설관련 산업 중 전기산업 분야에서 자신만의 기술력과 오랜 경험·노하우를 가지고 서산지역의 전기통신공사 업계에 선봉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이 바로 성원전기통신(주) 유장곤 대표이사이다. 

지난 1998년에 설립된 성원전기통신은 제대로 된 기술력을 발휘해 충청지역에서 전문적인 전기공사를 시공하는 강소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했다. 이처럼 지역의 전기공사·정보통신·설비공사·내부안전시공 등에 주력하는 한편 무엇보다 안전을 중시하는 ‘선 안전, 후 작업’의 원칙으로 사고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런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수시로 ‘안전’에 대한 예방을 강화시키고 있다. 또한 성원전기통신은 전기공사업계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고객신뢰의 자체경쟁력은 ‘고객만족경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항상 직원들의 안전사고예방에 심혈을 기울이는 유 대표는 “모든 직원의 안전이 확보된 공사현장에서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내 경영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현장에서도 꼼꼼함을 더해 관리감독·모니터링까지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앞장서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직원들에게 ‘솔선수범하는 리더’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여러 지역의 핵심적인 큰 전기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일자리창출에도 크게 도모하고 있다. 

이에 유 대표는 “항상 현장에서 가족과 일을 한다는 생각으로 직원의 안전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역의 전기공사시장의 입지를 굳히고 자리매김하는데 원동력이 된 것은 현장에서부터 안전예방은 물론 맡은 업무에 원칙을 준수하는 직원들 덕분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위해 남다른 사명감과 애착을 갖고 청소년에게 교육선도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항상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유 대표는 (재)서성장학재단이사장,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산지역연합회장, 대한적십자사 서산지구협의회前회장, 서산로타리클럽前회장 등의 나눔·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유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후원, 청소년교육선도를 할 때가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봉사는 누가 시켜서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스스로가 마음에서 우러나와야만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서성장학재단 유장곤 이사장은 2018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성장학재단은 1992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여건에 처한 서산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는 재단법인이다. 


 

이런 유 이사장은 지역의 청소년육성을 도모하는데 헌신적인 나눔·봉사활동과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한 결실로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사회공헌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수상 및 서산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평가받았다.


[2018-12-28 1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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