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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약속’하나에 승부 걸어··· 나눔·봉사도 앞장 실천  [2018-12-28 10:26:48]
 
  상미농원 윤병묵 회장(전주풍남로타리클럽16~17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성공하는 기업은 오직 고객중심의 경영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중요시 여기며 반드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일부몰지각한 비양심적인 기업은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추구하며 고객과의 약속을 손쉽게 저버린다. 

이런 가운데 ‘약속을 잘 지키는 근본적인 원칙’하나로 매사에 승부를 걸어온 인물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상미농원의 윤병묵 회장이다. 이런 윤 회장은 ‘고객과의 약속만큼은 기필코 지켜낸다’는 원칙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의 전문건설 조경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에 대해 윤 회장은 “상대방과 한 약속은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꼭 지켜야한다”며 “고객에게 믿음과 신용을 잃어버리는 순간 약속한 상대방에게 신의를 잃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고 말했다. 덧붙여서 “35년의 전문조경사업을 운영하면서 약속하나로 전북지역의 조경건설산업분야 활성화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왔다”고 강조했다. 

지난 1993년에 설립한 상미농원은 부지 15,000여 평으로 철쭉, 쥐똥나무, 목련, 산수유, 명자나무 등 다양한 조경수·묘목나무 등을 재배·공급하고 있다. 특히 주거환경개선·아파트미화 조경시공, 조경자재납품, 녹지공간유지, 조경보수공사 등 안전하고 제대로 된 품질시공·조경공사로 연매출 10억 원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강소기업이도 하다. 

이를 통해 상미농원은 ‘약속·믿음·신용’을 바탕으로 철저한 책임시공과 정확한 납품기일로 국내 굵직한 대형·중견건설 조경기업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는 윤 회장의 고집스러운 ‘한 우물파기’경영철학이 상미농원을 성장하는 계기로 밑거름 삼아 ‘고객만족서비스’를 실현시키고 있다. 

윤 회장은 “완주군의 조경수는 지리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적응력과 자생력이 매우 좋아 조경수·묘목재배 최적지이다”며 “건설·조경시장의 활성화에 앞장서기위해 완주의 조경수·묘목나무 등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윤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16~17)前회장·現지식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의 인재육성장학금(관명장학금), 소외된 이웃, 독거노인, 저소득가정청소년, 주거환경개선, 불우이웃돕기, 해외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에 적극앞장서고 있다. 


 

이에 윤 회장은 “젊은 시절당시 배고픔을 겪어봤기 때문에 우리주변에 소외된 이웃과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 저소득가정청소년 등을 위해 손길을 건네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의 지식위원장으로 ‘새로운 회원’이 순수한 봉사마음을 갖도록 아낌없이 조언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결실로 윤 회장은 지난 2017년 4월 국제로타리회장으로부터 클럽빌더 표창장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윤 회장은 지역사회에 나눔 실천과 헌신적인 봉사활동공로로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사회공헌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수상 및 완주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평가받았다.


[2018-12-28 1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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