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22일 (목) 0:48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today board > people
 
ㆍ공기정화·환기를 동시에…토털 공기청정기 산업의 뉴 패러다임  [2018-11-02 09:45:31]
 
  (주)엔이알 최효준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한 요즘, 창문을 닫고 실내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바깥환경에 노출되는 것보다 실내가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내도 ‘완벽한’ 안전지대는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2014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실외 공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연간 370만명인데 비해 실내 공기오염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수는 430만명에 달한다. 실내공기 오염의 심각성과 인체 유해성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이유다.

 

 실외공기 못지않게 실내공기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시점에, (주)엔이알(NER)(대표 최효준, www.neroad.co.kr)이 개발한 공기정화와 환기를 동시에 구현하는 창문 환기형 공기청정기 ‘유후(Uhoo)’ 시리즈가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창문을 열지 않고도 ‘배기·흡기 양방향 공기순환’ 시스템을 통해 오염된 공기를 실외로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공급·순환시킴으로써 실내공기정화는 물론 에너지절감을 실현, ‘환기기능을 갖춘 공기청정기’의 새 장을 열어 더욱 그러하다.

 

 최효준 대표는 “자동차 전장품을 개발·생산한 경험을 가진 엔이알연구소 연구진의 노하우가 집약된 ‘유후’는 미세먼지 필터링 뿐 아니라 라돈,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같은 실내 유해물질을 배출시켜 고퀄리티 공기의 질 유지가 가능하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공기청정기가 미세먼지 제거효과는 뛰어나지만 실내에 누적되는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수가 없어 주기적인 환기가 꼭 필요했던 만큼 ‘유후’의 실내·외 공기 정화·환기기능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유후’는 3단계 필터과정을 거친다. ‘1단계 프리필터’(큰 먼지 제거)-‘2단계 3중 활성탄 필터’(중간입자 먼지·냄새 및 매연가스·남은 중간입자 제거)-‘3단계 H13등급 프리미엄 헤파필터’(초미세먼지·미세먼지 등 제거)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문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엇보다 엔이알만의 특허기술력이 망라된 ‘슬림사이즈’의 창틀부착형 공기청정기라는 점이 ‘유후’의 방점을 찍는다. 미세먼지 예방부터 실내환경 개선까지 도와주는 ‘토털 공기청정기’에서 나아가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슬림형으로 창문에 손쉽게 설치되도록 고안해 디자인 심미성까지 갖춘 창문 환기형 공기청정기로 ‘유후’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기반으로 엔이알은 학교·관공서용 ‘유후(Uhoo) 스쿨’에 이어 아파트·빌라용 ‘유후(Uhoo) 슬림’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데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최 대표는 “공기청정기와 환기가 하나로 관리 가능한 ‘유후’는 초절전형으로 경제적일 뿐 아니라 가격경쟁력이 높고, 자동모드 전환 시 1일3회 1시간씩 자동으로 환기되는 시스템이 더해져 품질·성능도 우수하다”고 했다.

 

 이어 “공기청정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유후’가 국가적 문제인 미세먼지 해결과 실내공기 정화에 일조해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NER 최효준 대표는 기술혁신을 통한 창문환기형 공기청정기 ‘유후(Uhoo)’ 시리즈 개발·공급으로 실내공기 정화 및 미세먼지 해결에 앞장서면서 소비자 신뢰·만족도 증진에 헌신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품개발에 전념해 기업 경쟁력 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11-02 09:45:31]
이전글 반백년 기타 외길 ···제자사랑 열정 승화
다음글 흙건축 연구·교육 산실, ‘유네스코 석좌 흙건축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