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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주사랑·이웃사랑 실천 귀감…‘새 희망’의 등불 밝혀  [2018-08-31 10:41:08]
 
  (주)강용개발 강창용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사회적 지위에 상응한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에 귀감이 되는 이가 있다.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상생발전을 선도하며, 제주도의 풍광만큼이나 아름다운 선행을 보여준 (주)강용개발 강창용 대표(제주특별자치도 체조협회장)이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강 대표는 남다른 고향사랑·이웃사랑의 열정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에 묵묵히 정진해왔다. 사재를 털어가면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한 지도 어느덧 20여년이 됐다.

 실제 그는 노인복지회관·경로당 등에 수시로 방문하며 어르신들을 극진히 섬기고, 매월 식사 대접과 위문품 전달 등 물심양면의 정성도 쏟아왔다.

 

 또한 강 대표는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엔 ‘제주특별자치도 체조협회장(통합 2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1500kg을 도내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가정위탁지원센터, 장애인단체에 기탁했다.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 그의 진정성이 돋보인 대목이다.

 이런 강 대표는 부동산 중개·임대·개발 및 조경수 공사업체인 (주)강용개발을 2001년 설립, 건실한 기업으로 안착시켰다. 특유의 근면·성실함과 강직함, 대내외 친화력, 뛰어난 추진력, 전문적 식견 등으로 강용개발을 반석 위에 올린 것이다.

 나아가 그는 강용개발의 전체 매출액 중 30~40%를 지역봉사와 나눔 사업비로 환원하며, 기업·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실현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그러나 ‘돈만 있으면 봉사하지’란 생각은 금물이다. 오히려 강 대표는 ‘자신을 위해선 아끼고 또 아끼면서도 불우이웃들을 위해선 한없이 베푸는 삶’을 생활화했다.

 이에 ‘이웃과 더불어 살기’를 적극 실천하는 그의 행보가 금전적 가치 이상의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온정의 손길이 점점 줄어들고, 갈수록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지는 우리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함의 이유에서다.

 강창용 대표는 “고향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함은 당연한 도리”라고 겸손해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더 나누고 봉사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힘들었던 인생여정을 함께하고, 오늘날 나눔·봉사활동도 지지해준 아내의 헌신적 내조가 정말 고맙다. 아내야말로 빛과 소금 같은 존재다”라며 “노인들의 정신적·육체적 치유와 건강을 돕고, 행복한 노후생활도 선사하는 ‘어르신 쉼터’ 조성이 향후 목표이자 꿈”이란 뜻을 전했다.

 이웃, 사회, 그리고 제주도를 위한 나눔·봉사활동에 흘리는 (주)강용개발 강창용 대표의 땀방울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한편, (주)강용개발 강창용 대표이사는 제주지역 상생발전과 나눔·봉사활동 전개에 헌신하고,‘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의 롤-모델을 제시하면서, 애향심 고취 및 소외계층 지원을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2018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08-31 1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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