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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더 강하고, 더 막강하게 돌아왔다! 영화 <탐정: 리턴즈>  [2018-06-01 10:32:12]
 
  영화 탐정-리턴즈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역대급 미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펼쳤던 <탐정: 더 비기닝>의 ‘강대만’과 ‘노태수’가 <탐정:리턴즈>로 드디어 ‘진짜 탐정’이 되어 돌아온다. 

 

 2015년, 추석 연휴 극장가를 강타한 <탐정: 더 비기닝>은 꽃미남 배우 권상우과 생계형 배우 성동일의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조합으로 완벽한 코믹추리콤비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른바 ‘입소문 흥행’을 일으킨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은 개봉 당시 쟁쟁했던 동시기 경쟁 작품들을 제치고 추석 극장가 예매율 1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2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시리즈 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탐정: 더 비기닝>의 두 번째 시리즈 <탐정: 리턴즈>가 새로운 한국형 시리즈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6월 극장가 웃음을 책임질 유일무이 코미디 영화로 관객들을 찾는다. 

 

 만화방을 운영하는 평범한 가장이자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이었던 ‘강대만’과 한때 광역수사대 전설의 식인상어라 불렸지만, 대쪽 같은 성격 때문에 일개 형사로 좌천됐던 ‘노태수’. 이야기는 극과 극의 두 사람이 전편을 통해 입증했던 의외의 케미를 살려 탐정사무소를 개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돌아온 최강 추리 콤비, 권상우와 성동일의 조합에 배우 이광수가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출신의 ‘여치’역으로 <탐정: 리턴즈>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동안 권상우의 ‘강대만’이 추리를, 성동일의 ‘노태수’가 수사를 책임졌다면 이광수의 ‘여치’는 젊은 혈기와 엉뚱한 허당미, 그리고 남다른 사이버수사력으로 탐정사무소의 전력을 보완한다. 

 

 위치 추적부터 도청까지 불법전문 사이버 흥신소를 운영하는 ‘여치’의 특기로 본격 활기를 더하는 <탐정: 리턴즈>는 전편의 코믹 추리 콤비를 넘어선 막강한 트리플 콤비를 선보인다. 

 

 이전 편보다 더욱 재미있어진 영화 <탐정:리턴즈>는 오는 6월 13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8-06-01 1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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