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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세계특허 ‘TSC 기술’ 기반으로 ‘청력관리 솔루션’ 혁신 일으켜  [2018-04-06 11:22:48]
 
  (주)소리대장간 윤정순 회장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많은 사람들이 ‘난청’하면 으레 노인과 보청기를 떠올린다. 하지만 난청은 노인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보청기가 유일한 대안도 아니다.

 우리나라와 전 세계적으로 젊은이·청소년·영유아 등의 난청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이며(국민건강보험공단·세계보건기구 통계), 보청기 말고도 다양한 청력회복 및 난청치유 방법이 있다. 무엇보다 난청은 예방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청각관리 전문회사인 (주)소리대장간(회장 윤정순, 대표 장기현)이 ‘소리로 소리를 다스린다(이음치음·以音治音)’의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청력관리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며, 청각산업과 난청예방의 뉴-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소리대장간(www.soundsmithy.com)은 독보적인 ‘TSC(Threshold Sound Conditioning, 역치음향조절) 기술’로 청각손실을 지연·복구·개선하며 청소년(소음성 난청)부터 노인(노인성 난청) 등까지 청력관리·건강에 도움을 주는 ‘행복공작소’다.

 

 그 핵심기술인 TSC는 곽상엽 음향학 박사(소리대장간 의장)가 2001년 세계 최초로 발명했다. 달팽이관을 일정한 음파와 소리로 자극해 청력을 회복시키는 기술이며, 소리대장간에서 구축하는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의 기반이다.

 특히 TSC 기술은 약물이나 침습·수술방식과 달리 청력의 자연치유에 방점을 찍고 있으며, 미국 스탠포드 의과대학에서 진행한 임상실험으로도 효과가 입증됐다. 임상결과가 국제적 권위의 신경과학학술지 ‘뉴롤로지(Neurology, 미국신경학회 발행)’ 온라인판(2015년)에 등재됐고, 세계 특허와 인증도 다수 획득했을 정도다(미국·유럽·한국 등의 FDA, CE, KFDA, KGMP, SFDA, ISO13485 인증 등).

 이에 소리대장간은 TSC 기술이 탑재된 ▲스탠포드 힐링 보청기 ▲히어링 가디언(청력개선·관리 전문프로그램) ▲TSC-i365(청력단련 프로그램) ▲AMA-PTA(고해상도 미세청력검사기) ▲오디오 백신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소리로 찾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에 폭과 깊이도 더해왔다.

 그중 ‘AMA-PTA’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컴퓨터 청력검사기로서 전국의 종합병원(500여개), 이비인후과(2,200여개), 한방이비인후과(3,000여개), 신경과(300여개) 등에 보급되고 있다.

 또한 소리대장간은 ‘청력관리사’를 교육·양성하며, ‘청각관리사 1·2급 자격증(민간)’도 발급한다. 나아가 난청예방과 청력건강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펼치며, 청각관리 전문기업의 사회적 책임실천에 솔선수범해왔다.

 윤정순 회장은 “특유의 성실함·정직함과 열정으로 소리대장간을 잘 이끌어주는 장기현 대표, 청력개선 신기술을 발명한 곽상엽 의장과 힘을 합쳐 청각산업의 오아시스 역할을 할 것”이라며 “건강한 삶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봉사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소리대장간 윤정순 회장은 TSC(역치신호조절) 기술보유 통한 난청예방과 청력보호·개선에 헌신하고, 고객만족과 청각관리사 양성을 이끌며, 청각산업 新패러다임 구축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04-06 1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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