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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담양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로 지역경제 기여  [2017-11-03 10:23:05]
 
  담양새마을금고 최화삼 이사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지난 9월 담양읍 지침3길 13번지의 본점 신축 건물로 이전한 담양새마을금고(이사장 최화삼)는 지역 군민·회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최상의 금융·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이에 최화삼 이사장은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경제발전에 아낌없는 다정한 친구, 함께하는 금고로 사랑방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역 군민이 있기에 우리금고가 존재하는 것이다”며 “어렵고 힘든 수많은 날들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자 우리회원·군민만을 바라보고 앞을 향해 열심히 뛰어왔다”고 했다. 


 

담양새마을금고는 관내 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청소년·장애인 등에게 ‘사랑의 좀도리운동’·농촌일손돕기·환경정화개선·목욕봉사·장학금후원 등의 따뜻한 나눔·손길을 건네주고 있어 군민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최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생활이 어려운 이들을 돕는 것은 담양지역의 일원으로서 당연이해야 할일이다”고 강조했다. 

지난 1993년 금성면 지역청년회장으로 활동한 최 이사장은 지역금고가 어렵고 힘들었을 당시 이를 지키고 살리는데 헌신적인 노력을 펼친 장본인이기도하다. 


 

그 후 2003년 이사장으로 취임한 그는 인근지역의 금고 5곳을 통폐합하는데 기여하며 회원총회중심제와 지문인식기 등을 도입해 혁신적인 금융신화를 써내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담양새마을금고는 지난 2013년 새마을금고경영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금고’로 선정됐다. 

특히 담양새마을금고는 투명하고 깨끗한 공개경영과 빈틈없고 철저한 책임경영제·안전금융시스템을 구축하며 지역상인·회원들에게 파출수납, 고객성함 불러주기 등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최 이사장은 “지금의 담양새마을금고가 있기까지 그동안 직원들의 노고와 땀방울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토대로 지역밀착형·경영마인드를 갖고 관내 영세상인·서민을 위해 대출이자는 최소한으로 적용시키고 예금·예치금은 최대 높은 금리로 안전하게 관리해 현재는 회원 12,000여 명과 약 900억 원의 투명한 자산을 보유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최 이사장은 前담양군의회의원·의장, 前한국자유총연맹 담양군지회장 등 지역사회·경제발전에 힘을 보태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런 최 이사장의 깨끗하고 투명한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사회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한 공로로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경영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7-11-03 1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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