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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달성군 혁신과 미래성장 청사진 그려  [2017-09-28 09:22:12]
 
  대구광역시의회 조성제 의원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의 도덕성 결여, 전문자질 부족 등의 행태는 지방의회에 대한 지역민들의 불신과 무관심을 초래할 정도로 심각성이 크다.

 그 점에서 대구광역시의회 조성제 의원은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연구자세로 시민들의 요구·기대에 부응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복리 확충 등에 앞장서 ‘신뢰받는 일꾼’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조 의원은 한국비철 대표로서 건실한 기업가의 면모를 다지며 달성군 화원읍번영회장·논공상리공단협의회장·체육회장, 대구상공회의소 기업발전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의 전·현직 프로필을 쌓아왔다.

 특히 ‘도시 광산’으로 불리는 한국비철을 경영하며 제련기술의 고도화와 품질·생산성 혁신에 정진하고, 국내외 유수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시켜 ‘30명 직원이 300억 연매출을 달성한 강소기업’의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나아가 ‘국세청 모범납세자’ 및 ‘대구시 성실납세자’로서 사회적 의무이행에 충실하며, ‘대구시장·한국무역협회 표창’과 ‘천만불 수출탑 수상’ 등의 쾌거를 거뒀다.

 또한 논공상리공단협의회장을 지낼 당시엔 달성군청 등의 관련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공단진입도로 확장, 가로등과 보안CCTV 설치 등으로 입주기업들의 큰 호평도 받았다.

 이런 그는 2014년 6·4지방선거를 통해 제7대 대구시의회에 입성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해소에 역점을 둔 ‘민생정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책임·신뢰정치’ 구현에 적극 노력해왔다.

 

 실제 조 의원은 대구시민의 생활밀착형 조례안을 중심으로 공공복리와 사회안전망 등에 관한 정책을 다수 발의했다. ‘대구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시 복지옴부즈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대구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이 대표적 사례다.

 그러면서 그는 대구시와 달성군의 발전을 위한 현안, 민원, 숙원사업 등의 해결에 누구보다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조 의원은 대구 달성군에 전국 최초의 교도소 ‘재활특구’ 조성, ‘에너지 다변화·차별화 정책’ 촉구, 대구 ‘유천IC 진입로’ 개선 및 투명방음벽 설치, 달성군 까치봉과 인흥서원을 연결하는 ‘명심보감로’ 개설, 달성군 다사(읍) 서재 일원 ‘자연재해위험지구’ 배수개선사업 등에 의정역량을 결집시켜왔다.

 조성제 의원은 “2006년부터 ‘솔라시티’를 표방한 대구시가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며 “그 위상에 걸맞은 정책·사업을 실행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로 일자리창출과 기업육성 등의 시너지를 일으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그는 실물경제의 혜안·노하우·혁신의지·미래비전 등을 검증받은 기업가, 의정활동의 봉사열정·전문성·현안해결·정책개발 등이 탁월한 지역일꾼으로서 달성군수 하마평에 오르는 것과 관련 “달성군민 삶의 질 향상, 더 나은 꿈과 희망 실현 등을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짧지만 긴 여운의 화두를 던졌다. 조성제 의원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대구광역시의회 조성제 의원은 대구시·달성군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대에 헌신하고,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을 이끌며, 지방자치 선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9-28 09: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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