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2월13일 (수) 20:09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 today board > people
 
ㆍ평창군 상생발전에 흘린 땀…‘새 희망’의 밑거름  [2017-09-28 09:16:21]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우강호 회장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제28회 전국사회복지대회’가 9월 7일 서울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 열렸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 사회복지분야 관계자, 정·관계 인사, 언론사 기자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했다.

 바로 이 자리에서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우강호 회장’은 ‘한국사회복지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9년간 사회복지 발전에 적극 앞장서고, 평창지역자활센터·평창노인복지센터·평창시니어클럽 등을 유치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공헌한 바가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

 이런 우 회장은 평창군 진부면에서 태어나 30대의 나이로 평창군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그리고 당시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3선 연임(제2·3·4대)에 성공하며, 제4대 평창군의회 전반기 의장까지 역임한 그는 평창지역 발전에 일획을 그어왔다.

 이는 우 회장이 걸어온 발자취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전·현직 프로필만 간추려도 평창군번영회장, 평창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장, (재)한국산업발전연구원장, (사)한국학부모연합 공동대표,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중앙회장 등에 달할 정도로 평창군을 위한 일이라면 누구보다 솔선수범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2002년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 www.pccsw.or.kr)의 출범을 이끌며, ‘앞서가는 복지구현’이란 기치를 내걸고 소외계층의 복리증진 등에 구심체로 자리매김 시켰다. 실제 협의회는 우 회장을 필두로 ‘집수리, 도시락 전달, 방문 도우미, 청소, 폐자원 재활용, 독거노인 안부확인, 노인 돌보미,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 등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적시적소에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 회장은 관동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석사과정(행정학)을 마치고, 현재 상지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사회복지전공)을 밟는 등 끊임없이 배우며 행정·사회복지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역량 강화에도 열성적이다. 그러면서 그는 ‘지방자치발전방향연구’, ‘글로벌 스탠다드와 지방자치연구’, ‘촌놈 글쓰기’, ‘촌놈 길을묻다’ 등의 저서도 다수 집필했다.

 이처럼 평창군 발전과 사회전반의 복지확충 등에 지대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 대통령·국무총리와 과학기술부·상공자원부·교육부장관 표창, 한국노인복지대상 봉사상 등 지금까지 쌓아온 우 회장의 상훈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 연장선에서 그는 내년 6월 지방선거에 평창군수 후보로 출마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우 회장은 “지역·세대·이념의 갈등을 허물고, 평창군의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제시할 인물이 필요하다”며 “가진 자가 좀 더 양보하고, 가지지 못한 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평창을 만들고 싶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 청렴함과 도덕성, 혁신의지와 미래비전 등을 토대로 평창군민의 복리 증대와 삶의 질 향상 등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한 우강호 회장의 포부가 어떤 결실을 맺을지 기대된다.

 한편,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우강호 회장은 평창군의 상생발전과 사회복지 확충에 헌신하고, 지방자치 선진화 및 평창군민 복리증대를 도모하며, 봉사정신 함양과 소외계층 권익보호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9-28 09:16:21]
이전글 최적의 '스마일 라인' 선사하는 '미니쉬 치아디자..
다음글 기업인의 사회적 책무실현…‘전주시 일꾼’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