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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독창적인 기술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사업’에 박차  [2017-07-28 10:43:17]
 
  (유)대한종합기술단 강남수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신재생에너지를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겠다’고 공약을 밝힌바 있다. 최근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으로 인한 태양광·풍력발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문 대통령은 고리 1호기 영구정지 기념행사에서 “태양광산업을 적극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에너지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지역 시·군 등 기초자치단체의 자체적인 각종 규제·조례로 인해 신재생에너지를 20%까지 확대하려면 풀어야할 숙제가 아직도 남아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기후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발전에 ESS를 연계시켜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함으로써 신재생발전의 효율·경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고 예측했다.

이런 정부정책사업의 추세에 맞춰 태양광산업에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인물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이 바로 대한종합기술단 유한회사 강남수 대표이다.

지난 2014년 법인으로 설립된 (유)대한종합기술단은 태양광설비와 시공, 철저한 AS·유지관리, 소·대규모 RPS발전소설비 등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법인으로 설립하기 전부터 강 대표는 ‘태양광 그린홈 3kw 가정용사업’을 시작해 ‘빌리지 공동마을’사업, ‘완주 고산면 남봉리 50가구’, ‘남원 이백 문화마을 42가구’, ‘임실 운암 사양리 등 180가구’, ‘고창 월산마을 25가구’등 여러 지역에 수많은 태양광설비시공을 도맡아 진행해와 업계로부터 손꼽히는 태양광전문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강 대표는 독창적인 기술력과 전문지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검시스템고장 ‘알리미’를 특허출원했다.

이에 강 대표는 “태양광시설에서 고장의 여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며 “점검시스템 알리미를 통해 과다한 전기요금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이익을 따라가지 않고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만족’을 실현시키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객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태양광사업설비를 구축하고 자재가격은 최대한 낮춰 그들의 발길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강 대표는 정읍 100kW 태양광발전소 15개, 익산 황등 100kW 태양광발전소 8개를 분양 중에 있다. 그밖에도 강 대표는 대한종합기술단 유한회사와 자회사인 알카메디(대표)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강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전주전광라이온스회장, 전일로타리클럽차기회장, 한중문화교류협회운영위원, ‘찾아가는 중창단 루카스’단장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과 인재육성장학금,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여기에 대해 강 대표는 “항상 겸손한 자세, 낮은 자세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봉사를 하면 행복한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강 대표는 전문적인 기술력과 고객만족경영을 실현시켜 2017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大賞 경영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7-07-28 10: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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