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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무더위를 날릴 올 여름 최고의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  [2017-07-13 18:18:14]
 
  영화 47미터 포스터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무더위를 싹 날려줄 올 여름 최고의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가 북미 개봉 직후에 엄청난 호평을 얻고 있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7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는 멕시코 태평양 한가운데, 47미터 아래 심해로 추락한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 우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자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작품. 

 이미 지난 16일 북미에서 개봉한 <47미터>는 2,270개 상영관을 통해 1,120만 달러 흥행(박스오피스 모조)수익을 기록하며 호조의 성적으로 흥행 순항을 알렸다. 

 특히 단 5미터의 수중에서 순식간에 47미터 심해로 추락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호평 세례를 이끌었다. 

 이처럼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심해의 스릴 넘치는 탐험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상어와 사투를 펼치는 극한의 상황은 예측 불가한 놀라움을 선사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압도할 서바이벌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먼저 <47미터>를 통해 ‘역대급 서바이벌 스릴러’를 완성시킨 조하네스 로버츠 감독은 <에프>, <아더 사이드 오브 도어: 악령의 문>등으로 호러, 스릴러 장르에 수많은 마니아들을 양산시킨 베테랑 감독으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감독의 특기인 독보적인 호러 감성과 탄탄한 연출력은 신작 <47미터>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영리한 스릴러’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고 평해져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영화 <47미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상어와의 사투를 리얼하게 스크린에 옮겨낸 제작진들에게도 눈길이 모아진다. 올해 SF 장르영화 중 가장 선풍적인 화제를 몰고 왔던 <컨택트>와 <라이프>뿐만 아니라 <007 스카이폴> 등 전세계적인 흥행 성과와 더불어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여온 제작진이 <47미터>의 시각 효과를 전담해 맡은 것. 

 이에 <47미터>에서도 신비로운 해저세계와 백상아리의 위용을 그대로 스크린에 구현해 압도적인 영상미로 극강의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주목된다. 

 무더운 여름 지친 관객들의 더위를 날려버릴 <47미터>는 7월 20일 개봉한다.


[2017-07-13 18: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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