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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양심 치료'의 사명감으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구현  [2017-06-30 10:00:16]
 
  자곡서울치과의원 이희준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치과치료를 고심 중인 환자에게는 과잉진료에 대한 우려, 금전적·심리적 부담, 통증의 두려움이 그림자처럼 뒤따른다. 그리고 이는 병원을 향한 거리감을 조성해 치료방치, 질환심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단초가 된다.

 이런 가운데 자곡서울치과의원(대표원장 이희준)이 ‘양심적 치료’란 투철한 의료 사명감을 바탕으로 최상의 치료·시술 솔루션 제시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자곡서울치과는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출신으로 전원 구성된 우수한 의료진들을 필두로 10여명의 직원들이 ‘365일 연중무휴’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에 전심전력을 다해왔다.


 
 실제로 상담-검사-진단-치료-사후관리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원스톱 치료체계를 정립하며 환자편의 증진과 치료효과 극대화에 주력했다. 개인별 1:1상담, 디지털 3차원 CT 및 최첨단 의료기기를 통한 정밀진단, 환자별 상태에 따른 맞춤형 진료, 사후관리 모니터링 프로그램 등이 바로 그 일환이다.

 특히 자곡서울치과의 차별화를 입증할 첫 단추는 사전 상담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선 진료비용, 단계별 진료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과잉진료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으며, 환자의 치아건강을 위한 필요 치료만 권장하는 것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는다.

 이를 토대로 충치·신경치료·치주질환 등 일반치료는 물론, 교정·임플란트·심미치료 등 세분화된 클리닉시스템을 마련하며 최적화된 치과치료를 구현해냈다.

 치료과정 중에는 환자가 느끼는 공포감·통증까지 배려한 최신 디지털 무통마취 치료를 적극 수행해 환자들의 의료만족도를 드높였다. 또한 최첨단 결합분석장비 Osstell-ISQ를 도입, 임플란트 식립 후에도 고정도 측정에 만전을 기해 사후관리의 철저함을 다하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그 결과 자곡서울치과는 단기간 내 지역민들의 ‘구강 건강 지킴이’로 급부상하며, 환자들로부터 ‘정직한 병원, 믿을 수 있는 병원’이란 호평이 자자하다.


 
 이희준 대표원장은 “진료의 투명성은 환자와의 긴밀한 소통에서 나옴”을 강조하며 “병원의 진정한 덕목은 수준 높은 진료의 전문성과 환자의 고통을 공감하고 나누는 진심에서부터 시작됨”을 힘주어 말한다.

 이어 "정확한 진단,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치료, 환자가 편하고 오래 쓸 수 있는 치아의 완성이 곧 '양심적 치료'의 근본"이라며 "자곡서울치과는 앞으로도 환자의 치아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최상의 치과치료를 실천해 갈 것"이란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가다듬었다.

 한편 자곡서울치과의원 이희준 대표원장은 풍부한 시술경험 노하우와 최첨단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치과 의료서비스의 전문성·안전성 강화에 정진하고, 환자(고객) 의료만족도 극대화 및 국내 의료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7 대한민국 신지식경영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6-30 1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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