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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치료’ 실현  [2017-03-31 10:59:21]
 
  부산 더맑은의원 김승규 원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최근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으로 척추·관절질환, 만성피로, 두통, 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일시적인 통증완화가 아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고, 평소 바르지 많은 습관·자세의 개선까지 가능한 교정도수치료가 각광을 받고 있다. 더욱이 수기치료로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로 인한 위험 부담이나 부작용이 없어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확한 진단을 통한 최선의 치료법으로 최상의 결과를 구현’하는 더맑은의원(원장 김승규)이 환자중심의 비수술적 교정도수치료를 제공하며 부산지역 대표 맞춤체형의학교정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해 주목된다.

 김승규 원장은 “더맑은의원은 통증이 있는 부위에만 국한된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호소하는 주증상의 원인을 제거하는 근본원인제거치료를 시행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교정도수치료를 중심으로 진료프로세스를 정립, 환자들과의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통증의 원인파악, 앞으로의 치료계획, 관리방법 등 스스로 증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전담주치의 책임진료시스템’을 구축, 상담-검사-진단-치료-회복-사후관리의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환자 연령·증상·부위·생활환경별 맞춤식 치료로 의료만족도 향상을 이끌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성급한 진료로 인한 부작용과 재발을 막기 위한 전신 엑스레이 촬영이다. 이는 척추 및 전체 근골계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엑스레이로 확인, 통증의 근본원인을 찾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또한 김 원장은 ‘하루 20명 진료 100%예약제시스템’을 운영하고 환자 당 2시간의 일대일 교정도수치료로 진료에 대한 신뢰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여기에 병원치료가 종료된 후에도 ‘자가관리 홈-케어교육’을 지향하며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김 원장의 열정으로 더맑은의원은 디스크, 오십견, 척추측만증, 휜다리, 평발, 골반통증, 턱관절, 일자목, 만성통증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효과만족도가 높다.

 김 원장은 “환자의 통증을 완화·개선하는 교정도수치료도 중요하지만 평소 생활습관이나 자세를 바로잡아 질환의 예방과 재발방지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완치까지의 전 과정을 관리·감독하고 있다”며 “앞으로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치료’를 실현해 더맑은의원이 ‘척추교정과 만성통증’의 근본치료 전문의료기관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산더맑은의원 김승규 원장은 척추교정·통증의학 본질에 근거한 진료실천에 헌신하고 일대일 맞춤형 비수술치료의 활성화를 통한 고객(환자)만족도 향상 및 지역민 건강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7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3-31 10: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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