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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천 토박이’ 강점의 ‘시민본위 의정활동’ 호평  [2017-03-31 10:42:05]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전국 시·군·구 기초의회는 우리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룬다. 특권의식이 아니라, 시민들의 의견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함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이에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은 ‘시민이 주인’이란 신념으로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정진하며 ‘기초의회·의원 역할’의 모범답안을 쓰고 있다.

 2014년 제6대 이천시의회에 첫 발을 내디딘 김 의원은 시민들의 대변자·봉사자로서 지역현안과 민원 해결, 소외계층의 권익보호, 지역사회 상생발전 등에 헌신하며 민생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여기엔 ‘이천 토박이’인 그가 지역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점이 반영됐다.

 그리고 시의원이 되기 전부터 이천시문화예술진흥회장, 이천청년회의소 회장(26대), 부발읍 체육회장·새마을협의회장, 이천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 운영위원 등을 지내며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등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김 의원은 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의 중책도 부여받아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감시와 정책대안제시 등에 노력하며, 소관분야의 전문성 향상과 의정역량 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다.

 특히 그는 ‘지역주민이 부르면 언제, 어디든 달려감’의 각오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진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선거철이 아닌 평소에도 지역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각종 고충민원·민생현안·숙원사업 등의 해결에 앞장서는 것이다.

 실제 김 의원은 ‘민원접수대장’을 만들어 민원접수일자·제목·청구인·상담내용, 관련부서·담당자, 통보(이첩)·회신일자, 현장사진파일 등 항목별로 일목요연하게 기록하며 민원접수·처리·결과 등의 데이터화까지 이뤘다.

 이런 일련의 사례로 ‘2015 우수 의정인 대상’, ‘2016 의정활동 우수의원(주민참여소통분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그는 사회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전파에도 적극적이다. 그는 이천청년회의소 회장을 할 때(2000년)부터 각종 경조사나 기념행사마다 화환대신 기부목적의 ‘쌀 보내기·받기’를 지속해왔으며, 2014년 시의원 당선축하 등으로 받은 600kg 상당의 쌀 역시 지역장애인단체에 기증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천시의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각급단체대표·전문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효양산 전설문화축제’의 발전방향 토론회를 열어 ‘서희문화제’로 변경·계승하며, 그 대회장을 맡아 지난해 9월 ‘제12회 서희문화제’도 성황리에 개최한 바가 좋은 예다.

 그는 “이천에서 태어나 고려를 지킨 ‘실리·자주외교의 귀재, 서희 선생’은 이천시민의 자긍심이고, 우리 겨레·역사의 위대한 스승”이라면서 “서희문화제를 이천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본위’에 입각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기초의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이천시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대 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은 이천시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대에 헌신하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각종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에 정진하면서,‘서희문화제’성공개최와 지역문화·예술·관광 활성화와 나눔·봉사 실천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7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3-31 1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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