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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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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귀를 닮은 기이한 봉우리 '마이산'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지각변동에 의해 기이한 봉우리 한 쌍이 솟아났는데 이 봉우리가 쭈삣하게 마주한 모양이 말의 귀를 닮아 마이산이라 불리며 이 땅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자연의 걸작으로 천혜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그곳이 진안의 상징인 마이산으로 암마이봉(686m)과 숫마이봉(680m)이.. [2012.02.23] <more>
겨울 체험의 메카 '평창'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평창은 겨울체험의 메카와 같은 곳이다. 겨울이면 설국으로 변신하는 평창에는 스키장 외에도 가족들의 눈과 몸을 즐겁게 할 야외 체험 공간이 가득하다. 평창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더욱 이목.. [2012.02.16]
우리 문화와 함께하는 '함양 체험여행'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곧 겨울방학이 시작되지만 날씨가 춥다고 아이를 마냥 집에서 놀게 하는 것보다 체험여행을 떠나 청청자연과 함께 뛰어놀게 하며 도시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느끼게 하는 것도 좋다. 이런 가운.. [2011.12.06]
가을 끝지락에서 떠나는 추억여행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전남 영암 땅 너른 들녘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트막한 언덕, 월출산과 은적산 사이에 자리 잡은 월인당은 한국인의 DNA에 새겨진 ‘구들장의 추억’을 되살려 주는 소박한 한옥민박이다. 모정마을 토.. [2011.11.08]
영동과 영서를 잇는 민초들의 옛 고갯길 '구룡령'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양양은 여행의 3박자를 갖춘 고장이다. 깊은 숲길과 계곡, 드넓은 바다, 맛과 체험이 어우러진다.양양읍내에서 56번 국도를 따라 구룡령(1013m)으로 향하는 길은 볼 것들이 아기자기하게 널렸다. 송천 떡마을을 지.. [2011.10.12]
수려한 바다와 가을 추억을 나누는 '변산 마실길'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전라북도 부안군은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변산반도에 자리하고 있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수려한 자연을 따라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변산반도를 찾는다. 그곳에 새로운 명소가 만들어졌다. 두 발로 변산반도.. [2011.09.30]
여유로움을 갖게 하는 국도와 함께 마음을 채우는 여..
[시사투데이 김성일 기자]  수도권에서 강원도로 가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반도의 동서를 잇는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동시에 이용하기 때문에 고속도로도 속절없이 막혀 오가기 어렵다. 이럴 때 고속도로를 빠.. [2011.09.27]
시사투데이 추천, 4번 국도와 함께 떠나는 낭만 여행..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4번 국도는 충남 서천 장항읍에서 시작해 부여와 논산, 경북 칠곡, 영천을 지나 경주시 감포읍에 닿는다. 길이는 약 370km. 이 가운데 부여와 서천을 잇는 구간은 유서깊은 백제의 역사 유적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2011.09.15]
푸른 자연 경관을 지닌 연못 '벽초지문화수목원'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벽초지에서 벽(碧)은 백의 변음에서 이루어진 푸른기가 있는 흰색으로 '푸르다'라는 뜻을 지녔다. 초(草)는 풀을 나타내며 지(池)는 연못을 나타낸다. 즉 벽초지는 '푸른 자연 경관을 지닌 연못'이라 할 수 있.. [2011.08.23]
바다와 함께 떠나는 명품여행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강원도의 해안선은 리아스식으로 이루어진 서남해안과 달리 매끈하다. 그래서 자동차 드라이브의 묘미가 덜한 면도 있지만 삼척의 해안이라면 조금 다르다. 초곡, 용화, 장호, 갈남 등 들쑥날쑥 이어지는 해변이 동.. [2011.07.12]
드넓은 갈대밭에 울려퍼지는 생명의 노래 '순천만'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우리나라 최대의 갈대군락이자 세계5대 연안습지로 꼽히는 순천만 갈대습지는 전라남도 순천시의 동천과 이사천이 만나 순천만 바다로 흘러드는 3km의 물길을 따라 형성된 갈대들의 천국이다. 국제보호조.. [2011.06.27]
한국 정신문화의 본고장 안동 하회 마을'
[시사투데이 정연주 기자]  동쪽을 편안히 한다는 뜻에서 태조 왕건이 지었다는 도시이름처럼 안동은 고요한 운치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낙동강의 푸른 물줄기가 산 사이를 굽이굽이 휘감으며 흐르는 안동에는 명당이 많다. .. [2011.06.17]
조선왕조의 재미난 역사 이야기가 흐르는 골목
[시사투데이 정연주 기자]  조선시대에는 도성 한복판을 가로질러 흐르는 청계천을 경계로 북쪽은 북촌, 남쪽은 남촌이라 불려졌다. 북촌은 집권세력인 사대부들의 주거지였고 남촌은 중인들이나 벼슬을 하지 못하는 선비들이 모여 사는 곳이.. [2011.06.15]
원시가 살아 숨쉬는 생태투어의 보고 '우포늪'
[시사투데이 김성일 기자]  경남 창녕은 생태투어의 보고다. 우포늪이라는 커다란 태고적 보물이 6월이면 창녕을 짙푸르게 채색한다. 늪에 들어서면 때묻지 않은 원시의 자연이 전해주는 감동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우포늪은 담수 면.. [2011.06.11]
푸른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지는 길목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보리밭 길과 성벽길이 어우러지다 <전북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 고창은 가족 봄나들이의 ‘삼박자’를 갖춘 고장이다. 푸른 자연과 흥미로운 역사와 걷기 좋은 길이 함께 어우러진다. 고창..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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