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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세계 최초로 확인하는 마블 군단의 대서사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04-06 16:33:43]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가 19번째 작품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들이 써내려 온 대기록에 이목이 집중된다. 

 

 마블 스튜디오는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2018년 <블랙 팬서>까지 총 18편의 슈퍼 히어로 영화를 발표하며 국내 관객들의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과 새로운 히어로들이 조합해 포스터에만 22명의 히어로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등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히어로들이 전원 컴백한다.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그리고 스타로드(크리스 프랫)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까지 새롭게 조합된 어벤져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이들은 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조합을 선보이며, 압도적 액션과 업그레이드된 유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2012년 ‘어벤져스’부터 출현을 예고해 온 마블 최강의 악당 타노스가 드디어 전면에 나서며 사상 가장 큰 스케일의 대결을 예고했다. 

 

 온 우주의 질서를 관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기 위해 지구로 향하는 타노스는 공개된 예고편에서 어벤져스 멤버들을 한 손으로 제압하는 압도적인 모습으로 영화팬들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사상 최정상의 어벤져스와 사상 최강 빌런(악당) 타노스의 세계의 운명을 건 대결은 영화사 최초 전체 IMAX 촬영 됐다. 

 

 또한 이번 영화는 한국에서 촬영국인 미국보다 약 일주일 앞서 개봉해, ‘마블의 나라’라 불리는 한국 팬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즈의 이야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오는 4월 25일 개봉한다. 


[2018-04-06 16: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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