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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뮤지컬 ‘인 더 하이츠’ 양동근, 정원영, 키(샤이니), 등 최고의 캐스팅 공개!  [2016-11-02 10:28:37]
 
  2016 인더하이츠 양동근, 정원영, 키(샤이니)
 

시사투데이 조수현기자]     뮤지컬 ‘인 더 하이츠’  가 양동근, 정원영, 키(샤이니), 등 최고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뉴욕의 라틴 할렘이라 불리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곳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긍정적인 유머로 승화한 브로드웨이 작품이다. 지난해 초연 당시 뮤지컬 장르에서 시도되지 않은 랩, 힙합의 강렬한 리듬과 스트릿 댄스 무대를 관객들에게 전하며 객석 점유율 90%을 달성, 20-30대뿐만 아니라 40-50대 모든 연령이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층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말 재연 소식을 알린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다이내믹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빛낼 캐스팅에 대한 관심으로 뜨거웠다. 폭발하는 리듬과 심장이 뛰는 무대로 돌아올 2016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다시 뭉친 초연 멤버와 실력으로 똘똘 뭉친 뉴 캐스트가 함께하며 기대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 ‘우스나비’역 양동근, 정원영, 키(샤이니)
워싱턴 하이츠에서 수퍼마켓을 운영하며 언젠가 고향에 돌아갈 것을 꿈꾸는 희망의 청년 ‘우스나비’역에는 음반, 연기, 예능, 뮤지컬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양동근’이 지난해에 이어 그만의 특유의 스웨그(SWAG)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엘리펀트 송, 베어 더 뮤지컬, 잃어버린 얼굴 1895 등에서 모든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정원영’, 보니앤클라이드, 지구를 지켜라 등의 무대와 최근 tvN드라마 혼술남녀 까지 엔터테이너로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키(샤이니)’가 재연까지 책임진다.

▶ ‘베니’역 엔(빅스), 이상이

니나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콜택시 회사에서 일하며 니나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베니’역에는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떳다! 패밀리'를 통해 안정적 연기력을 선보인 국내 대표 아이돌 그룹 빅스(VIXX)의 ‘엔(차학연)’이 출연한다. 엔은 2012년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 출연한 바 있다. 이어 베어 더 뮤지컬, 무한동력, 쓰릴미 등에 출연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뮤지컬 배우 ‘이상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 ‘바네사’역 오소연, 제이민
워싱턴 하이츠 밖의 세상을 동경하며 모든 남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용사 ‘바네사’역에는 페스트, 넥스트 투 노멀, 레베카 등에서 아름다운 보컬로 연기의 폭을 넓히고 있는 ‘오소연’, 삼총사, 헤드윅, 올슉업 등 다양한 작품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은 ‘제이민’이 초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 ‘니나’역 최수진, 나하나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교에 입학하지만 금전적 문제로 학교를 그만두고 워싱턴 하이츠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니나’역에는 싱잉인더레인, 사의찬미, 뉴시즈 등 다수의 작품으로 청순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최수진’, 도리안 그레이에서 첫 신고식을 치루고, 오디션 당시 청아한 목소리로 니나 역을 완벽히 소화한 신예 ‘나하나’가 뉴 캐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 인 더 하이츠의 감초! 육현욱, 이윤표, 최혁주
우스나비의 사촌동생이자 수퍼에서 일하는 ‘소니’역에는 남다른 춤과 랩 실력으로 인 더 하이츠의 활력소였던 '육현욱'이 다시 무대에 오르며, 부모 잃은 우스나비와 소니를 직접 키운 워싱턴 하이츠의 기둥 같은 존재 ‘클라우디아’역에 넌센스, 메노포즈, 봄날은 간다 등에서 극의 중심을 잡으며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이윤표’가, 워싱턴 하이츠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간섭하기를 좋아하는 미용실 주인 ‘다니엘라’역에는 쿠거, 폴링 포 이브, 메노포즈 등의 무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신 스틸러 ‘최혁주’도 재연에 함께한다.

여기에 초연 공연의 제작진 이지나 연출, 원미솔 음악감독, 채현원, 김재덕 안무감독까지 다시 한번 의기투합 해 더욱 완성도 높은 화려함과 환상적인 리듬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2016년 연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쇼 뮤지컬로 찾아올 예정이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2008년 브로드웨이서 첫 선보인 작품으로 제 62회 토니 어워즈 최우수 뮤지컬상, 작곡·작사상, 안무상, 오케스트라상, 제 51회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극작, 작곡, 작사, 작품의 주연까지 맡았던 ‘린 마누엘 미란다(Lin-Manuel Miranda)’는 ‘인 더 하이츠’의 차기작 뮤지컬 ‘해밀턴(Hamilton)’으로 제 70회 토니 어워즈에서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과 11관왕 수상까지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

한편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12월 20일부터 2017년 2월 1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 ㈜에스엠컬처앤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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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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