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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개봉 예정 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
 
  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 포스터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2015년 상반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으로 전 세계에서 15억 달러가 넘는 흥행을 기록하고 국내에서도 324만 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한 액션 스타 빈 디젤이 <라스트 위치 헌터>로 2015년 연말 극장가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라스트 위치 헌터>로 전 세계 16개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빈 디젤은 2016년 개봉 예정인 이안 감독의 신작 <빌리 린스 롱 하프타임 워크>에 캐스팅됨과 동시에 자신의 대표작 <트리플 엑스>의 리부트 소식까지 전하며 2016년 가장 눈 여겨봐야 할 액션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한 인터뷰를 통해 오래 전부터 판타지 액션 영화에 꼭 출연하고 싶었음을 밝힌 바 있던 그는 이번 <라스트 위치 헌터>로 주연은 물론 제작자로까지 참여하는 열의를 보이며 자신이 즐겨 하는 전설적인 롤플레잉 게임 ‘던전 앤 드래곤’에서 ‘위치 헌터’ 캐릭터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했다. <라스트 위치 헌터>를 통해 새로운 액션 연기를 펼친 그는 대체 불가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전 세계 판타지 액션 팬들의 지지를 이어갈 전망이다.

 <라스트 위치 헌터>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액션 스타 빈 디젤은 물론이고 로즈 레슬리, 일라이저 우드, 마이클 케인 등 초호화 군단이 가세하여 든든한 캐스팅으로 이미 주목 받고 있다.

 ‘클로이’ 역을 맡은 로즈 레슬리는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로 눈도장을 찍은 뒤 <나우 이즈 굿>에 다코타 패닝과 함께 출연하는 한편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세 시즌에 걸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는 신예다.

 ‘돌란 37세’ 역을 맡은 일라이저 우드는 판타지 액션의 고전으로 불리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주연을 맡은 후 <그랜드 피아노>, <씬 시티> 등에 출연하며 끊임없이 깊이 있는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배우로 이번 영화를 통해 또 다른 면모를 과시한다.

 게다가 ‘돌란 36세’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 마이클 케인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인터스텔라>,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등 다수의 할리우드 대작 출연으로 없어서는 안 될 흥행보증 배우로 자리매김하였기에 <라스트 위치 헌터> 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에 무게감을 더한다.

 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는 오는 12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15-12-17 12: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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