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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읍 산림경제 부흥과 임업 발전의 일등공신
 
  정읍산림조합 장학수 조합장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임업인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 국민의 산림조합’으로 거듭난 정읍산림조합(조합장 장학수, http://www.jusj.kr)이 조합원 소득증대와 산림경제 부흥을 견인하며, 임업발전의 훌륭한 밑거름을 자처하고 있다. 

 

 실제로 정읍산림조합은 최근 3년간 ▲산림조합중앙회 우수금융인상 ▲금융종합평가 금상(2회) ▲임산물 유통가공사업 최우수상 ▲경영향상평가 최우수상 등의 눈부신 수상금자탑을 쌓았으며, 지난해에는 조합 역사상 최대 당기순수익인 약 8억3천만 원을 기록했다. 

 

 

 

 여기엔 정읍시의원, 전라북도의원 등 12년간의 공직 생활을 거치며 탁월한 행정노하우를 보유한 장학수 조합장의 투명한 회계와 진취적 리더십이 강한 원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장 조합장 취임 첫해인 2019년에는 전년 대비 당기순수익이 무려 310% 증가했으며, 매년 지속성장세를 이어감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의 흑자를 달성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코로나로 인한 경영악화 속에서도 뛰어난 기지를 발휘하여 사업장별로 손익분석을 통해 적자 사업장의 원인을 찾아 쇄신하는 등 강도 높은 회계점검과 경영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조합 살림을 재정비한 장 조합장의 확고한 신념이 만든 결과란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그는 “내부 회계질서 정립과 조직운영 투명화에 적극 힘쓴 덕분에 실적 증가와 신뢰도 제고를 견인할 수 있었음”을 전하며 “환원사업을 통한 실질적인 조합원 복지증진과 유통사업 활성화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방증하듯 정읍산림조합은 장 조합장의 진두지휘 아래 조직·사업·경영 전반에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하며, 관내 실정에 맞은 경제·지도·복지사업 분야의 체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해왔다. 

 

 ▲로컬푸드마트 선진화 ▲조경수 직거래장터 개설(정읍산림조합 홈페이지 내) ▲산림경영인 산지원부 등록제 시행 법률제정 도모 ▲전국 최초 조경수·묘목 생산이력제 실시(책임판매제) ▲지도사업(산림경영회·작목반·그린우드아카데미 등) 전개 ▲산림 탄소배출 거래 제도를 통한 소득사업 홍보 및 교육활동 ▲임업 기계 사용교육 및 무상 A/S 확대 시행(연 3회) ▲산림조경자재마트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및 착한 가격 판매 등 다채로운 산림경영 비즈니스 선도모델을 구축한 것이 대표적 일례다. 

 

 

 

 그중에서도 올해 초 개설한 ‘조경수 작목회’는 판매에 난항을 겪는 조합원·임업인을 위한 조경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으며, 분기별 전문교육을 제공해 체계적인 재배기술을 보급함에 따라 임업 농가들의 수익향상과 권익 신장에 막대한 힘을 보탰다. 

 

 향후에는 '산림경영회'를 창립해 23개 읍·면·동 산주-임업인들의 유대관계를 대폭 강화하고, 다양한 임산물 작목회도 꾸려나가 ‘조경수 생산 중심지’인 정읍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드높이겠다는 포부다. 

 

 나아가 장 조합장은 향후 정읍산림조합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형 조경수 전시판매장(직거래장터)’ 건립의 청사진을 수립하며 ‘조합원의 조경수 판매 촉진’, ‘조합원 수익창출’, ‘시민 일자리 창출’ 등 원대한 목표를 향해 지금도 밤낮으로 발로 뛰는 중이다. 

 

 장 조합장은 “남방·북방 한계선이 교차하는 지리적 우수성과 고품질 토질을 활용해 ‘정읍’을 대한민국 조경수 대표생산지로 우뚝 세울 것”이라며 “광역·기초의원을 역임하며 쌓아올린 전문 지식을 발휘해 숙원사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힘찬 의지를 빛냈다. 

 

 한편 정읍산림조합 장학수 조합장은 정도·내실·투명경영 실천을 통한 산림행정 선진화 및 산림 자원의 공익가치 향상에 정진하고, 임업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소득 증진에 앞장서면서, 지역 상생발전 및 산림조합의 위상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7-01 09: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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