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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만들기 위한 ‘초아의 봉사’ 실천에 온 힘​
 
  남양주로타리클럽 배인성 회장((주)가람테크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국제로타리’는 세계최초 봉사클럽연합체로서 1905년 시카고클럽이 만들어진 것을 시초로 현재 200여개의 국가에서 46,000개 클럽으로 확대되며 더 나은 지구촌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 연합체는 지역사회 리더간의 연계를 시작으로 타인에게 봉사하고 정직을 추구하며 더 나아가 세계이해와 친선 그리고 평화증진을 사명으로하고 있다. 

특히 ‘로타리안’이라 불리는 전 세계 140만 명의 회원들은 로타리의 모토인 ‘초아의 봉사’를 실현하기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과 재능을 바치며 헌신하고 있다. 

이 같은 로타리정신의 확산을 견인하며 지역사회발전에 묵묵히 땀 흘리는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바로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로타리클럽 배인성 회장이다. 

지난 2006년 5월 창립된 남양주로타리클럽은 남양주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며 기관·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6월 17대회장으로 취임한 배 회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필수품지원과 ‘사랑의 김장’나눔, 보행보조기후원, 인재육성장학금기탁, 코로나19극복방역지원 등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배 회장은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49명의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지역봉사단 RCC창단을 통해 찾아가는 봉사로써 지역현안해결에 앞장서고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최고의 남양주로타리클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전부터 지속된 배 회장의 봉사는 평내동리더스원우회장,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수석부회장, 체육회 이사, 주민자치위원 등을 역임하며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데 적극앞장서고 있다. 

특히 ‘우리는 하나’란 신념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온 공로를 인정받으며 경기도지사·남양주시장표창,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2015년 설립된 (주)가람테크는 배 회장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건축의 미를 담당하는 건축물의 금속구조물과 창호공사 기술을 바탕으로 신축공사, 노후건물 리모델링, 학교, 관공서, 아파트 등을 시공하며 전문건설 업계에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가람테크는 다수의 현장과 오랜 기간 축적된 시공기술로 관급공사 같은 대규모의 공사들을 수주하고 복합문화시설과 지역랜드마크 건축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사훈인 ‘초심·도전·정직’을 지켜나가며 더욱 신뢰받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런 배 회장은 전문건설산업분야(창호·​금속구조물 등) 품질시공·고객만족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공로로 2022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7-01 09: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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