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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인 1AI 시대'를 선도할 인공지능 플랫폼산업의 신흥 다크호스
 
  (주)인공지능팩토리 김태영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궤도에 오른 지금, ‘인공지능(AI)’을 통한 ‘디지털 르네상스’의 서막이 올랐다. 정보화산업의 눈부신 진보는 ‘1인 1PC’, ‘1인 1스마트폰’을 거쳐 어느덧 ‘1인 1AI’ 세상에 성큼 다가서게 만들었다. 

 

 여기에서 관건은 ‘어떻게 하면 범람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에 대한 정확한 검증·평가를 할 수 있느냐’다. 

 

 (주)인공지능팩토리(대표 김태영, aifactory.space)는 바로 이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이곳은 인공지능 현안해결을 목표로 설정해 수요-공급 매칭 플랫폼 고도화를 실현하며, 차별화된 기능능력 평가모델을 선보였다. 

 

 자체 AI 알고리즘 기술에 기반을 둔 ▲컨설팅 플랫폼 구축 ▲클라우드 소싱 기반 AI모델 개발 ▲인공지능 모델 유지 관리 등의 토털 플랫폼을 완성하며,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최적의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시함이 그 일례다. 

 

 세부적으로는 AI컨설팅을 필두로 AI 모델 개발·유지·보수·관리 등 전 과정의 END-TO-END 서비스를 선사하고, 경진대회 플랫폼을 발판삼아 AI생태계 조성에 적극 앞장선다. 

 

 먼저 개발자들은 인공지능팩토리가 마련한 공개적 공간에서 경쟁을 펼친다. 여러 차례 분할 경쟁을 진행하는 ‘랩(Lap)’ 개념이 적용된 경진대회에서는 단계별 랩이 이어질 때마다 이전 랩보다 업그레이드 된 목표 스코어가 설정되며, 이는 스코어 달성 시점까지 계속된다. 

 

 랩이 종결된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피드백을 제공해 다음 랩에서 추가 보안된 개발이 가능하도록 적극 돕는다. 결과적으론 인공지능 모델의 정확도를 향상시킴에 따라 클라이언트는 니즈에 부합한 인공지능 모델을 확보할 수 있다. 경진대회인 만큼 수상자에겐 상금이 주어진다. 

 

 즉, 대회 참가자는 성과에 따른 보상을 받고, 고객은 고성능 AI 모델을 획득할 수 있는 상호 Win-Win의 선순환구조다.

 

 김태영 대표는 “우수한 인재들이 전문적 지식을 서로 겨뤄 문제 해법이 도출되기 때문에 시간적 효율성은 물론, 솔루션의 품질 역시 뛰어남”을 설명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프로세스가 곧 기업의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덕분에 인공지능팩토리는 설립 1년 여 만에 차세대 ‘인공지능 플랫폼’산업의 신흥 다크호스로 급부상했으며, ‘정부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중소벤처기업부 프리팁스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기세를 몰아 향후엔 B2B 영역을 넘어 B2C 비즈니스 사업에도 전념해 인공지능 마켓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다. 

 

 끝으로 김 대표는 "각종 컨퍼런스·세미나 등의 개최·참석에 만전을 기해 플랫폼 노출과 인공지능 전문 교육에도 전념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을 완성시켜 포괄적인 AI산업 생태계 확립에 힘을 보탤 것”이란 힘찬 의지를 밝혔다. 

 

 한편 (주)인공지능팩토리 김태영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R&D(연구개발) 인프라 강화를 통한 플랫폼 서비스 기술혁신 및 AI생태계 선순환구조 확립에 정진하고, 국가 AI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11-05 08: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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