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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책대안과 미래비전 제시하는 ‘광주 토박이’…사회봉사도 으뜸
 
  석주환경(주) 이우경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어느 누가 지역사회 리더의 자질을 갖췄고, 한결같은 자세로 봉사할 수 있는 인물인지’를 유권자들이 잘 따져봐야 할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석주환경(주) 이우경 대표(제4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가 ‘광주시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광주 토박이’인 이 대표는 누구보다 열정이 강하고, 소통과 신뢰를 소중히 여기며, 강직하고 부지런한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 

 실제 그는 공직생활과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행정과 정치 경험, 지식, 노하우를 쌓았으며, 전문경영인으로서 실무역량을 두루 겸비했다. 

 그러면서 ▲광주로터리클럽 19대 회장,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2009~2010)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장 ▲광주고등학교 초대 운영위원장 ▲오포읍체육회 회장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경기광주지회 회장(3대) ▲광주시자원봉사센터 부회장 ▲민족통일 광주시협의회 초대회장 ▲광주시새마을운동협의회 자문위원장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나눔과 봉사활동에 정성을 쏟아왔다. 

 특히 제4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할 당시 각종 현안과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군정 감시·견제·협력 등의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오초의원(오선 같은 초선의원)’이라 불릴 만큼 두터운 지지와 신뢰를 받은 인물이다. 

 이를 토대로 이 대표는 2006 광주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고, 아쉽게 석패했다. 그리고 생활정치와 소통·신뢰·화합정치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오며 ‘어제보다 새로운 광주, 오늘보다 더 나은 광주’를 만들고자 내년 지방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우경 대표는 “비록 아쉽게 고배를 마셨지만, 낙선의 경험도 큰 자산이 됐다”며 “시정살림과 의정경험, 실물경제에 해박하며 장차 광주시를 이끌어 갈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있는 만큼 꼭 필요한 일꾼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바로 ▲팔당상수원 취수구 변경 ▲광주도시관리공사 내 수익사업부 신설 및 개발 사업을 통한 수익창출 ▲호국역사 유적 보존 및 역사박물관 건립 ▲관광특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계음식거리 조성사업 등이 그 일환이다. 


 

 또한 26년째 ‘초아(超我)의 봉사’를 실천해 온 이 대표는 남다른 ‘광주사랑’으로 지속적인 기부·봉사에 앞장서며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실현에도 소홀함이 없다. 

 이처럼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선 이 대표임에도 자기 자신의 만족을 위해 하는 일이라며, 결코 대단한 일이 아니라고 손사래 친다. 

 한마디로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하자!’는 각오로 지역을 지켜온 것이다. 

 이우경 대표는 “부족함이 많은 저를 항상 응원·지지해주신 시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 청렴함과 도덕성, 혁신의지와 미래비전 등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광주’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석주환경(주) 이우경 대표는 경기도 광주시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와 대안마련에 헌신하고, 봉사문화 확산 및 광주시민의 복리증대를 도모하며, 환경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11-05 08: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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