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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전문성 발휘, ‘컨트롤타워’ 역할
 
  탑디엔씨(주) 홍성철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사업지연이 곧 사업비 증가로 직결되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하지만 대다수 추진위원회와 조합들이 분쟁에 휩싸이면서 귀중한 시간을 낭비한다.

 정비사업 진행과정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비사업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다.

 이런 가운데 뛰어난 추진력과 정확한 업무처리, 현장에서 검증된 경험 및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진행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정비사업 전문 관리업체가 있다. 탑디엔씨(주)(대표 홍성철)가 바로 그곳이다.

 지난 2011년 설립된 탑디엔씨는 부산에 본사를 두고 2017년 경기지점까지 개설하며 사업영역을 넓혀왔다.

 그러면서 ‘최선으로 최고를 지향하는 탑디엔씨’의 슬로건처럼 16명의 임·직원이 정비사업·컨설팅·이주관리 분야에서 전심전력을 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정비사업체’로 성장했다.

 현재 진행 중인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대 재건축사업(347세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8구역 재개발사업(1천308세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반월지구 재개발정비사업(1천954세대) 등의 전국적인 수주실적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다.

 홍 대표는 “반월지구는 오랫동안 시공사가 참여하지 않아 사업이 중단되다시피 했었다”면서 “정비업체로 선정되며 시공사 유치를 위해 사활을 걸고 노력한 결과 현대엔지니어링, 중흥건설, 반도건설의 그레이트 사업단을 시공사로 선정,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또한 탑디엔씨는 정비업체의 업무를 넘어 ‘이주관리, 범죄예방, 지장물 조사, 시공사 본 계약 협상, 조합원 분양신청, 조합원 동·호수 추첨, 세입자 현황조사 및 보상비 산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업무’까지 맡아 조합의 신뢰가 두텁다.

 이처럼 탑디엔씨를 반석 위에 올린 홍성철 대표는 2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정비업계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이자,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석학이다.

 홍 대표는 “오랜 세월 정비업계에 몸담으며 구역별로 천차만별인 소요비용에 대한 비교 자료가 없어 골몰했다”면서 “이를 개선하고자 ‘주택재개발사업의 적정비용 산출을 위한 비용항목 표준화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전한다.

 나아가 그는 부산시가 수년간 진행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현장교육’ 전문 강사로 투명하고 건전한 정비사업 기반조성에 적극 앞장서며, 동의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경영학과 겸임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홍성철 대표는 “정비회사는 정비사업의 초기부터 수많은 과정을 거쳐 입주 후 조합이 해산하는 그날까지 함께하는 유일무이한 협력업체”라며 “쉽고 잘되는 사업지가 아닌 이해관계가 실타래처럼 엉켜 풀지 못하는 조합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꼭 필요한 정비업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는 소명의식을 밝혔다.

 한편, 탑디엔씨(주) 홍성철 대표이사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전문성·투명성 강화와 조합원 권익 향상에 헌신하고, 부동산학 연구·교육 및 도시·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며, 정비사업 분야의 종합 컨설팅 제공과 고객 만족·신뢰도 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01-29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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