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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소외이웃·약자 돕는 것은 당연한 일”
 
  (주)한창타워 강생일 회장(한국자유총연맹 부산연제구지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내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감염증 신규 확진자수가 연일 두·세 자릿수대로 오락가락하면서 추석을 앞두고 재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0명, 23일에는 0시 기준 11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3단계 유행조짐이 잠재돼있는 어려운 상황이다. 방역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이유다. 하지만 이 위기를 극복하기위한 성금·물품지원 및 코로나19 방역활동에 국민모두가 힘을 모으는 위력도 만만치 않다. 

전국 각지에서 어려움에 처한 중·소상공인을 돕는 ‘착한임대인운동’마련과 코로나19 대응 방역활동은 우리의 위기탈출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광역시 연제구지역에서도 착한임대료 인하뿐만 아니라 소독방역관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주)한창타워 대표이자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연제구지회장를 맡고 있는 강생일 회장이다. 

여기에 대해 강 회장은 “당시 IMF·외환위기가 닥쳤을 때도 우리국민들의 저력을 힘껏 발휘해 슬기롭게 돌파해나갔다”며 “위기가 곧 기회다.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치면 이번에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지역 건물주들이 침체된 연제구지역의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임대인운동’ 임대료 30%할인에 적극 동참해 입주민의 고통을 함께 나눠 위기를 극복해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1년 설립한 (주)한창타워는 최상의 부동산·건물유지·시설물관리와 임대업·환경미화·상가보안관리·직영사우나 운영으로 임차인만족·보호를 위한 건물종합관리서비스로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주)한창타워는 임대업·건물관리 분야의 차별화된 ‘안전·고객만족·신뢰’경영에 초점을 맞춰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침체된 시장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처럼 강 회장은 풍부한 관리식견과 관리전문 경험을 살려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마인드로 한창타워빌딩의 입주민에게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지역상생의 ‘경제·상권’살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강 회장은 자신의 이익보다는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발전·인재육성 및 ‘평화통일·자유민주주의수호’저변확대를 도모하기위해 연산4동장학회장,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연제구지회장, 동래라이온스클럽前회장(대외홍보특보)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 회장은 “자총 연제구회원 500여명과 장학회이사 25명이 함께 보훈유공자, 청소년·미취학아동 장학금, 캠페인‘마스크착용하기·거리두기’등에 적극동참하고 있어 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사회적 약자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런 강 회장은 지역 부동산·임대업분야의 건물종합 안전관리로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부산광역시 관내 인재육성장학금·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청소년·장애인·북한이탈주민·보훈유공자‘생신상차려드리기’·통일기원한마음등반대회·불우이웃돕기·코로나19‘위기극복’장려활동 등)의 솔선수범하는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제 1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부산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09-25 1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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