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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익산의 따뜻한 힘’ 사랑·봉사···장례문화서비스에 함께 동반
 
  익산병원장례식장 송원호 대표(청운라이온스클럽회장)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익산병원은 ‘익산의 따뜻한 힘’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모든 구성원이 지역민을 위해 따뜻하고 편안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익산병원 이념에 발맞춰 지역의 주민에게 불친절·부당한 요금 등을 개선해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장례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익산병원장례식장은 병원설립자의 철학정신을 함께 동반하고 있다. 

익산병원장례식장(대표 송원호)은 지난 2014년 익산병원 옆 건물로 새롭게 확장·이전했으며 엄숙한 마음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정성과 예의로 유족들의 고인을 보내드리는 장례절차를 돕고 있다. 

이에 송원호 대표는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유족 중에 부유한 사람도 있지만 주변의 어려운 유가족을 많이 봤다”며 “형편이 어려운 와중에도 상은 꼭 치러야하기 때문에 그분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장례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례식장은 5층 규모의 대형장례식장으로 유족들이 편안히 고인을 보낼 수 있도록 종교행사실, 염실, 분향실 등 현대화 고급시설로 갖추고 있다. 

또한 수의, 관, 유골함 등 최상급의 장례용품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어 유족들의 장례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깨끗한 음식을 담아내기 위한 가장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를 엄선해 사용하고 있으며 음식정량을 속이거나 비양심적인 행위는 금하고 있다. 

송 대표는 “장례운영방침 중 ‘상주에게 불신감을 주면 그 즉시 계약을 파기한다’는 조항을 넣어 이 원칙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직원모두가 항상 정직하고 친절한 마인드로 ‘유족의 고인을 내 가족처럼 모신다’는 강한의지로 정성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송 대표의 운영철학이 익산병원장례식장을 가장 신뢰받는 장례식장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데 원동력을 만든 계기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송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지구 익산청운라이온스클럽회장, 익산시사회보장협의체위원, 신동주민자치위원, 새말아띠봉사단원 등의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관내 인재육성장학금후원·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청소년·다문화가족·불우이웃돕기 등에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이에 대해 송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된 이웃을 위해 조금씩 나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며 “혼자서 들기 힘들면 둘이서, 둘이 들기 힘들면 셋이서 함께한다면 힘은 그이상의 배가 될 것이다”고 했다. 이어서 “소외된 이들이 만족해하고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아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상생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런 송 대표는 익산지역의 장례문화서비스선도 및 지역사회(인재육성장학금·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청소년·수재민지원·불우이웃돕기 등)나눔·봉사활동 공로로 2020 제 1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익산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09-25 09: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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