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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민에게 환원·봉사··· 초심을 잃지 않는 의사
 
  이플란트치과의원 이준민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임플란트·보철 등을 포함한 치과치료를 무작정 미루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치과치료는 조기진료 시기를 놓칠 경우 치료범위확대나 추가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제때 치료받는 것이 좋다고 밀양지역에서 목소리를 내는 치과원장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이 바로 이플란트치과의원 이준민 대표원장이다. 

이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수술의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면 경제적으로도 수술비용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어 반드시 제때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이런 이 대표원장은 ‘최고의 의료수준과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료철학을 바탕으로 제몫을 다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이에 이 대표원장은 “평상시 올바른 양치관리가 중요하고 정기적인 치과검진을 통해 치아를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치료시기를 놓친 소외계층,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에게 진료비용이 부담되지 않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고수준의 의료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지역주치의로서 당연한 일이다”고 했다. 이어 “지역의 일원으로 지역민에게 환원·봉사한다는 생각을 갖고 초심을 잃지 않는 의사가 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2018년에 밀양시 북성로에 개원한 이플란트치과의원은 의료진을 비롯한 직원 19명이 똘똘 뭉쳐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로 지역주민의 치아·구강질환 관리예방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또한 환자와의 1:1눈높이에 맞춘 편한 상담서비스와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디지털첨단장비구축, 의료 환경시스템을 마련해 지역민의 ‘구강건강지킴이’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환자에게 ‘의료감동서비스’에 보탬이 되기 위해 디지털 가이드제작을 통한 ‘최소침습 임플란트 수술’과 디지털구강스캐너, 디지털기공 보철물제작 등 당일 원스톱진료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이 대표원장은 “항상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과 세심한 상담서비스로 최고의료 수준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의·인술로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치과’의료수준을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덧붙여서 “지역민의 치아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 이준호 원장(兄)과 직원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지역 내에서 근무하고 싶고 오고 싶어 하는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제몫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표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을 내자’란 취지로 지난달 7일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인재육성장학금후원은 물론 국제로타리3720지구 새밀양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런 이 대표원장은 지역주민의 치아건강·의료서비스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의료인 부문(밀양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04-03 09: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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