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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믿음·신속·정확’원칙으로 울산산업설비분야 책임 다해  [2018-06-29 10:40:52]
 
  대명에너지(주) 김덕기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치열한 경쟁구도에서 기업이 고객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하는 것은 신의와 믿음이 없는 기업은 소비자로부터 외면당해 스스로 도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믿음·신속·정확’과 ‘고객과의 약속은 무조건 지켜야한다’는 원칙아래 울산지역의 화학플랜트 산업설비분야를 책임진다는 의지로 승부를 건 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05년에 설립된 대명에너지(주)(회장 김덕기)가 바로 그곳이다. 대명에너지의 김덕기 회장은 “고객과의 약속이행을 모토로 설비산업분야에 뛰어 들었고 남들보다 앞선 품질설비와 아웃소싱에 주력하며 승부수를 던진 결과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현재 화학플랜트 산업설비분야는 철구조물·기계설비공사·선박부품 등 전문적인 기술력과 효율성 그리고 안전·신뢰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김 회장은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경북·울산지역의 설비공사업계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특히 화학플랜트산업 설비분야의 철구조물·선박부품·기계설비·냉난방공조시스템 등 품질시공·안전관리로 지역경제발전에 활성화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김 회장은 전문적인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신감을 밑천삼아 설비공사업의 시공기술·안전예방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업계에서 견실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 외에도 항상 직원들의 안전사고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김 회장은 “무엇보다 직원들이 안전이 확보된 공사현장에서 제대로 된 설비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내 경영방침이다”며 “매일 현장에 나가 직원들과 소통하며 관리감독·모니터링·안전관리 등에도 힘쓰고 있다”고 했다. 덧붙여서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도 직접 듣고 개선할 점이나 문제점의 해답을 찾고 있다”며 “일용직·근로자의 임금·복지서비스도 좋은 조건으로 대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명에너지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사)대한민국팔각회 울산지구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김 회장은 지난 22일 울산보훈지청 호국영웅4형제 홀에서 ‘저소득 보훈가족 성금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전달식은 1998년부터 진행한 보훈가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호국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가족에게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런 김 회장은 관내 인재육성장학금후원·소외계층·장애인·대한적십자사·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앞장서 울산시민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김 회장은 화학플랜트 산업설비분야(증설·보수·철구조물·배관·냉난방시스템 등)품질시공·안전관리로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18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 경영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8-06-29 10: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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