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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전 사고·범죄·화재 예방에 앞장  [2017-03-03 09:32:14]
 
  (주)위기관리시스템 이형진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지난 7월 범죄취약지역에 위험감지 경보시스템(비상벨)을 구축했다. 관내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의 공중화장실 31개소, 안양3·5동과 관양1동·비산1동의 지하공영주차장 4개소 등 35곳으로 특히 여성화장실에 집중 설치했다.

 따라서 범죄위협이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곳곳에 설치 된 비상벨을 누르면 곧장 안양시청 내 U-통합상황실로 위급자의 위치가 전송됨과 동시에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한다. 또 자동으로 경광등이 작동하고 사이렌 및 구조 목소리가 울려 주변에도 상황을 알리고 구조요청 신호를 보내게 된다.

 그 결과 안양시는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로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위험감지 경보시스템(CMS/Crisis Management System)’을 개발한 (주)위기관리시스템(대표/발명자 이형진)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형진 대표는 “이동통신망을 전달체계로 하는 ‘CMS경호·경비·보안·화재통보시스템’은 장소구애 없이, 언제, 어디서든 위험이 감지되면 ‘3초’내 미리 지정한 긴급번호로 사이렌(경광·경음·음성경고)과 함께 위치·상황이 통보된다. 이후 ‘5분’내 공권력투입·출동지시 등 상황에 맞는 신속한 조치가 취해지는 ‘위험예측 안전관리시스템’”이라며 “스마트폰으로 문자, 노란화면 ‘팝업창’으로 통보되고  CCTV, IP 카메라와 연동해 현장영상·음성이 실시간으로 확인·녹화까지 되기 때문에 면밀한 분석과 신속한 대응·조치가 가능한 (주)위기관리시스템만의 순수 세계최초 발명특허기술”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대표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 ‘위기관리시스템 CMS앱’을 다운·보안설정을 하면, 화재 발생 시 3초 내 지정된 연락처로 경보사이렌과 ‘긴급상황을 알리는 노란화면 팝업창’이 전달돼 5분 내 화재 초동 진압이 이뤄져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더욱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간편하게 화재 발생이나 가스 누출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것은 물론 외부인의 침입까지 확인할 수 있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범죄 발생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원리로 이 대표는 ▲안전·교통·산악 사고 ▲어린이·노약자·여성 보호 ▲화재·재난·산불 감시 ▲자연재해·재난 ▲시설물·국립공원·논·밭·경작지 관리 ▲강력·생활범죄 ▲자살·학교폭력 ▲어린이·치매환자·지적장애인 미아방지 등 범죄환경·안전사고를 예방·차단할 수 있는 각 상황·맞춤별 ‘위기관리 스마트폰 CMS 3초 통보 5분 진압 시스템’ 보안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하며 ‘24시간 안전한 대한민국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는 “‘3초’내 통보해 조치할 수 있는 장비와 기술보급을 확대하는데 주력하면서 휴전선 및 전군 경비지역 ‘침입자 확인좌표시스템’, 1인가구·독거노인 ‘안심 콜’, 안양시를 중심으로 여성안심이동통신 ‘비상벨 3초 통보 출동시스템’ 보급·대중화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위기관리시스템 이형진 대표/발명자는 이동통신망 전달체계 CMS 경호·경비·보안·화재·통보 시스템 개발을 통한 안전사고·자연재해 및 각종범죄 예방·차단에 경주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2017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3-03 0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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