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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초아의 봉사’마음··· 어려운 이웃·차상위계층에 도움  [2017-03-03 09:20:15]
 
  우리전기(주) 빅태복 대표이사(여흥로타리클럽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수많은 국내 건설·건축시공관련 산업 중에 전기공사분야는 안전한 기술력과 전문적인 전기관련 지식·노하우를 가장 필요로 한다.

이런 가운데 자신만의 기술력 그리고 오랜 경험과 다양한 노하우를 가지고 경기·여주지역의 전기공사분야에 조력자역할을 수행하는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우리전기(주)의 박태복 대표이다.

지난 2014년에 설립된 우리전기(주)는 제대로 된 기술력과 안전한 품질시공노하우로 지역 내에 전기공사를 일조하는 전기시공·전문건설업체이다.

이를 이끌고 있는 박 대표는 ‘신뢰와 믿음을 주는 회사로 지역에 보탬이 되자’라는 경영철학을 근본으로 고객과의 한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갈수 있도록 신뢰를 쌓고 있다.

이런 신념이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 제대로 된 전기시공과 가격경쟁력에까지 이르는 고객만족경영을 실현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눈에 보이는 실적을 위한 일의 양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기술력하나로 오차 없는 전기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내 경영방침이기도하다”며 “항상 고객에게는 신뢰와 믿음을 주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고 싶다고”고 말했다.

특히 전기시공·건설·건축공사·한전대행업무 등을 주력하며 ‘선안전 후작업’의 철저한 안전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등 지역의 전문전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박 대표는 여주지역에 남다른 사명감과 애착을 갖고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흥로타리클럽 회장에 취임한 박 대표는 ‘초아의 봉사’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남모르게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 대표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자세로 지역을 우선시하는 마음을 갖고 소외된 독거노인·저소득가정·새터민·장애인·청소년 등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봉사·나눔을 통해 오히려 내가 더 즐거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항상 지역일꾼으로 나서주는 여흥로타리클럽의 43명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로타리를 이끌어오면서 더욱 지역기관·주민의 애정 어린관심과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

현재 박 대표는 여주시육상연맹 재무이사, 여주시전기공사협회 사무국장 등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도움을 줘 타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여흥로타리클럽 홍보와 회원들의 사기진작에 힘써오고 있다.

이런 박 대표의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17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 사회공헌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7-03-03 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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