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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청주시에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공식 출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충북 청주시에 국제기록유산센터가 들어선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을 지원하고 기록유산의 보존과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기록유산 분야에 세계 최초로 설립된 유일한 국제기구로 2017년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한국이 유치에 성공해 2020년 청주시에 설립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4307㎡) 규모로 2021년 12월 착공해 올해 10월 23일 준공됐다. 총 218억 원이 투입됐다. 

 

현재 130개국 9개 국제기구의 496건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우리나라는 1997년 훈민정음을 시작으로 18건의 기록유산을 등재해 세계에서 다섯 번째,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로 많은 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행안부 이상민 장관은 "세계 유일의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출범으로 세계기록유산을 보다 안전하게 보존하고 전 세계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2023-11-01 09: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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