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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우리 교민 중국 복귀 지원..한-중 부정기 항공 7편 운항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의 중국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17일부터 한-중 간 부정기 항공편이 추가로 운항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의 항공편 운항 제한 이후 한-중 간 항공노선이 대규모 감편 또는 중단돼 중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는 우리 교민들이 항공권 확보 어려움 등으로 인한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추가 운항 추진 중인 부정기 항공편은 칭다오, 정저우, 샤먼 3개 지역을 총 7편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칭다오는 17일 대한항공으로 1회, 인천-정저우는 19일과 26일 대한항공으로 2회, 인천-샤먼은 9월 17일·10월 1일·10월 15일 중국 항공사로, 9월 24일은 대한항공으로 운항한다. 

 

다만 해당 항공편에 탑승하려는 승객은 탑승 72시간 전 PCR 검사(핵산검사) 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 

 

아울러 이번 부정기 항공편의 운항스케줄은 확정되는 대로 항공사와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해 항공권 예약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토부 측은 “양국의 코로나19 상황과 항공사 취항준비 등에 따라 항공편 운항계획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탑승 전에 반드시 항공사를 통해 운항스케줄을 최종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0-09-14 2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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