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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포항지진 진상 규명 위한 '진상조사활동' 개시
 
  국무총리실 전경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국무총리소속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는 포항지진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올해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상조사신청을 받다.


진상조사신청은 포항지진 원인과 책임소재 규명, 지열발전사업 부지선정과정 등 사업추진 과정의 적정성과 관련해 포항 지역 주민 여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위원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후 조사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신속히 진상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진상조사신청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15일 개통되는 위원회 홈페이지(www.pec.go.kr-정보마당-진상조사신청서)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우편 발송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문서에 의할 수 없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구술로 신청할 수 있다.


이학은 위원장은 “이번 진상조사신청을 통해 포항지진의 구체적인 발생원인과 책임소재의 진상이 밝혀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올해 4월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목적에 맞게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활동이 이뤄지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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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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