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4월20일 (화) 6:32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hot issue
 
ㆍ부산광역시 자치구 간 관할구역 경계 변경..주민불편 해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관할 아파트 단지 2개동 및 상가동(금정구→해운대구)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부산광역시 금정구 관할구역에 속하는 아파트 단지 일부(2필지)가 해운대구 관할구역으로 변경된다.


행정안전부는 행정구역과 생활권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와 금정구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12일 공포돼 다음달 12일부터 시행될 예정임을 밝혔다.


부산광역시에 있는 총 6개동으로 된 A 아파트 단지는 1995년 입주 당시부터 4개동은 해운대구 관할구역에, 2개 동은 금정구 관할구역에 속해 있어 두 개의 자치구 행정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주민들은 하나의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면서도 관할 자치구별로 재활용 쓰레기 배출일과 음식물 쓰레기 수거 업체가 다르고 택배 배송 시 혼선이 발생하는 등의 생활 불편을 겪어왔다.


입주 후 지속적인 주민 불편 발생에도 불구하고 자치구 간 이해관계로 인해 경계조정 협의가 쉽지 않았다. 이에 지난부터 주민들이 입주자 대표회의를 통해 경계조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행안부와 부산시에서 적극적인 중재안을 제시해 두 자치구 간 협의에 이르게 됐다.

 

이재관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앞으로도 행정구역과 생활권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2020-05-12 12:01:25]
이전글 서울시·인천시·경기도 관내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
다음글 해외 유입 수산생물 검역단계부터 철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