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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금융결제원-네이버 안전한 인증서비스 제공
 
  금융결제원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인터넷 환경에서 더욱 안전한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결제원과 국내 최대 IT기업인 네이버가 손을 잡는다.


금융결제원은 네이버와 업무 제휴 양해각서를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정부에서 공공 웹사이트 노플러그인 사업으로 권고한 금융결제원의 브라우저 인증서와 인증서 클라우드서비스를 네이버의 웨일 브라우저와 연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금융결제원은 국내 브라우저 시장에서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는 웨일 브라우저의 이용자에게 브라우저 인증서와 인증서 클라우드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브라우저 인증서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PC 또는 스마트폰의 브라우저에 발급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증수단이다. 인증서 클라우드서비스는 인증서를 금융결제원이 관리하는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에 연결해 이용할 수 있다.


4월 기준  국민, 하나 등 12개 은행과 정부24, 홈택스 등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26개 공공민원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 측은 “웨일 브라우저로 은행⸱공공 민원 업무를 보는 고객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결제원의 인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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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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