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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동 산불 피해 조사에 드론 활용
 
  다중분광센서에 의한 자동분석(2019, 고성·속초)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산림청은 지난 24일 안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조사를 위해 드론을 활용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산불 피해 면적을 산정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무인기운영센터에서 다중분광감지기, 열화상 감지기를 장착한 드론을 투입해 산불 피해지를 촬영하고 있다. 촬영된 영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나무의 산불 피해 수준을 심각, 중간, 약함으로 자동으로 구분한다. 


산림청은 산불 피해지 영상을 참고해 여름철 호우, 태풍에 의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산사태 우려 지역을 선정해 관리한다. 또한 산불 피해지역은 나무를 심고 가꾸어 신속하게 푸른 모습으로 되돌리는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고 철저한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스마트 산림의 실현으로 산림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05-01 13: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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