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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코로나19 감염병 수칙 어긴 4,845개소 행정명령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코로라19 감염병 수칙을 어긴 PC방, 노래방, 유흥업소 등 총 4,845개소가 행정지도와 행정명령을 받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경기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관리 현황과 향후 점검 계획을 보고 받았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지난 2주 간의 1차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노래연습장, PC방, 클럽·콜라텍, 학원·교습소 등을 점검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총 4,845개 시설에 대한 행정지도 및 행정명령을 실시했다. 4,845개소는 PC방 727개소, 노래연습장 3개소, 클럽·유흥업소 2,259개소, 실내체육시설 936개소, 학원 920개소 등이다.

 

경기도는 앞으로 2주간 업종별·시군별 특성에 맞는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세균 본부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집단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정 단계 진입을 위해 함께 조금만 더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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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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