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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코로나19 위기 극복 석유수입·판매부과금 징수 유예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석유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석유수입·판매부과금 징수를 유예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적 석유수요 감소 여파로 국내 석유업계도 매출이 감소하면서 경영상 어려움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고려한 것.


정부는 국내 석유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급격한 실적악화로 인한 일시적 자금부담 문제, 석유 저장공간 부족 문제 등의 해결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4~6월분 석유수입·판매부과금 징수를 90일간 유예해 부과금을 납부하는 54개 석유사업자의 자금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석유공사는 국내 석유업계의 저장공간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공사의 여유 비축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장탱크 임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 측은 "국제유가대응반 회의, 석유공사-정유사 간 실무 테스크포스(TF) 등을 통해 석유업계, 연구기관, 민간 전문가 등과 지속 소통하고 있다. 국제유가와 국내 석유제품가격 변동, 석유업계 경영 여건 등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 


[2020-04-08 1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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