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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부, "WHO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부여 대해 각계 의견 수렴할 것"  [2019-05-28 14:11:52]
 
  국무총리실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정부는 28일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 장애(Gaming Disorder) 질병코드 부여와 관련해 국무조정실장 주재 관계 차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WHO가 게임이용 장애에 대해 질병코드를 부여하기로 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가 간 긴밀한 협조 하에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의 국내 도입은 2026년 시행될 예정인 만큼 아직 충분한 준비시간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앞으로 도입 여부, 시기, 방법 등에 대해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게임업계, 의료계, 관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민관 협의체를 통해 질병코드 국내 도입 문제와 관련한 게임업계의 우려를 최소화하면서도 건전한 게임이용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고 했다.
 


[2019-05-28 14: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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