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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광주, 전주, 화성시 중소기업 밀집 지역에 공공직장어린이집 설치  [2019-05-20 13:19:05]
 
  고용노동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고용노동부는 20일 광주광역시, 전주시, 화성시, 근로복지공단과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은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 노동자 가정의 보육 지원을 위해 사업비를 분담해 중소기업 밀집 지역과 가까운 거주지 또는 교통 요지에 설치하는 어린이집이다.


이번에 업무 협약을 체결한 지자체는 올해 거점형 어린이집 1차 선정 지역 중 부지가 확보된 곳으로 앞으로 다른 지자체와도 업무 협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강서구, 시흥시, 계룡시 3개 지역을 선정해 12월 서울 강서구에 1호점을 열었다. 시흥시와 계룡시는 현재 신축 공사 중으로 내년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은 그동안 대규모 기업에 비해 직장어린이집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입소 순위 우선권을 주고 우수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퇴근이 늦거나 주말 근무가 필요한 노동자들을 위해 시간 연장 보육, 토요일 보육 등을 시행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고용부 측은 “이번에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광주시의 경우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노동자의 복지 시설을 확충하는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전주시와 화성시의 공공직장어린이집 설립 예정 지역은 산업 단지와 가까워 젊은 노동자 가정의 보육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 


[2019-05-20 1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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