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6월27일 (화) 7:33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 today board > hot issue
 
ㆍ황 권한대행, 불법금융 시급히 근절돼야 할 사회악 규정  [2017-03-03 11:28:33]
 
  국무조정실
 

[시사투데이 김태현 기자] 황교안 권한대행은 3일 오전 금융감독원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서울 영등포구)를 방문해 불법금융 근절 추진현황과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실제 불법금융 피해자, 시민감시단 참여자들의 현장 경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불법금융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고센터 전화상담원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불법금융으로 피해 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는 2012년 4월 개소해 불법금융 피해자의 신고부터 수사기관 통보까지 관련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다.

 

2014년 이후 연간 11만건의 불법사금융 관련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의뢰와 계좌 지급정지 후속조치를 진행하는 등 피해신고 전담창구로서 기능하고 있다.
 
황 권한대행은 “불법금융행위는 서민들에게 경제적인 피해를 주고 이들의 희망까지 앗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시급히 근절돼야 할 사회악이다. 관련기관 중심으로 불법금융 근절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특히 저금리를 빙자한 대출사기, 대포통장 사기 등 서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악용하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점에 우려를 표시했다.

 

정보취약계층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특별예방홍보, 유사수신행위법 개정, 대포폰 근절 등 추진 예정인 대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금융질서를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2017-03-03 11:28:33]
이전글 영유아 부모들의 육아고민 '자신만만 행복육아 토크..
다음글 스킨스쿠버 등 연안체험활동 운영자 안전교육 이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