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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인간 문재인이 이 땅의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 <화제의 책> '문재인의 위로'
 
  문재인의 위로 책 포스터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대통령 임기 5년 평균 지지율 52%.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억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깨어있는 시민’으로 되돌아가며 위로를 건넨다.

 

“나를 이해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나는 더 소신껏 일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미워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나는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퇴임에 맞춰 '문재인의 위로'가 출간됐다. 지난 2012년 출간했던 '문재인이 드립니다'를 개정한 책이다.

   

지난 2012년 "인간 문재인이 이 땅의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라는 주제로 적어 내려간 사진 에세이를 새롭게 편집했다.

 

문재인 정부 5년에 대해 누구는 칭찬하고 누구는 비판한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분야도 있고, 열심히 했지만, 역부족인 사례도 있다.

 

문 전 대통령은 '정치인 문재인'에게 보내는 시민들의 관심에, 그것이 격려든 질책이든 모두 고맙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정치·나라·역사는 정치를 외면하지 않고 관심을 보내는 시민들 덕분에 진보한다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그는 눈앞의 승리나 패배에 연연하지 말고 지난 공과를 찬찬히 복기해서 더 좋은 방법을 찾기를 권한다. 단시간에 바뀌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말고 히말라야 만 보로 천천히 꾸준히 동참하는 '깨어 있는 시민'의 삶을 강조한다.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 더 자주 대화하고 더 깊이 소통하겠습니다."

 


[2022-05-11 17: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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