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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횡성군, "빵양과 팥군이 돌아왔다"..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재개
 
  횡성군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재개소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2월 20일 정상 운영..화요일부터 일요일 9~18시까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빵양과 팥군이 돌아왔다!' ​

 

횡성문화관광재단이 15일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공방관에서 재개소식을 알렸다.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은 국내 유일 찐빵 전시체험 공간으로 개장 이후 횡성군에서 직접 운영해 왔다. 횡성군은 관광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횡성문화관광재단과 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근로자 채용과 시설물 점검, 체험 콘텐츠 정비를 마쳤다. 

 

오는 2월 20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하는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찐빵 만들기와 팥초코쿠키 만들기, 팥찜질팩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공방에서는 매월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기획돼 안흥에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프로그램을 다변화와 전략적인 홍보, 관내 주요 관광지 콘텐츠와 연계 등에서의 재단의 강점을 활용해 더 활성화된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16 16: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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