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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동해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지급
 
  동해시청
 지난해 84가구에 6천2,42만2천원 지원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동해시는 10일 코로나19로 자가격리를 실시한 208가구 653명에 생활지원금 2억2백88만7천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보건소에서 발부한 자가격리(입원치료)통지서를 받고 격리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시민이다.

 

단, 가구원 중 1명이라도 감염병예방법에 의한 유급휴가 비용을 지원받거나 공공기관 또는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기관 등의 근로자가 포함된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격리 시작 당시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를 기준으로 입원 또는 격리기간이 14일 이상 1개월 이하일 경우는 1인 가구 47만4,600원~5인 가구 1백49만6,700원을 한차례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2월 9일 기준 코로나19 생활지원금을 신청한 가구는 총 597가구로 소요예산은 5억2천675만8천원이지만 기존 확보 예산이 2억3백30만원으로 일시 지급이 불가함에 따라 올해 1월 5일 이전 신청한 208가구를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잔여 가구 및 추후 신청 가구는 제1회 추경예산 편성 후 지급할 계획이다.

 

동해시 복지과 이지예 과장은 “코로나19로 자가격리돼 생업 등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이번 생활지원금 지급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5인이상 사적모임금지 및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2-15 18: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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