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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즐거운 ‘꽃놀이’ 대중화를 실현할 아동원예지도사 양성에 총력
 
  즐거운꽃놀이연구소 조신아 협회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경민대학교 스마트팜과는 지난 12일, 고등직업교육거점기구(HiVE) 사업 일환으로 실시한 ‘스마트 원예 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스마트 원예 지도사 양성과정’에선 ▲스마트원예의 방향성 ▲스토리텔링의 이해 ▲적용프로그램 ▲스마트식물 이론 ▲스마트식물 활용법 및 스마트원예 프로그램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교육과정을 운영, 수강생들에게 성취감과 원예지도사분야 직종의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이론교육과 현장교수법 실습을 완료한 22명의 수료생들은 아동원예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양성과정을 주도한 즐거운꽃놀이연구소 조신아 협회장은 “경민대학교 HiVE사업센터를 통해 진행된 ‘스마트 원예 지도사 양성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아동원예지도사 자격증을 발판 삼아 지역사회 경제활동 참여에 앞장서고, ‘아동원예’의 대중화·저변확대에도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런 조신아 협회장은 놀이치료사, 화훼장식기능사, 아동원예지도사, 복지원예사를 두루 섭렵한 ‘아동원예’ 분야의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실제로 그는 ▲국내 플라워 연수 및 클래스 등 다수 ▲영국 런던 zita-elze(지타엘츠) 마스터 클래스 ▲뉴욕 펏남&펏남 마스터 클래스 수료, ▲경기도 교육청 주최 방과 후 학교 ▲전국 유·초·중·고등 기관 및 기업 등 다수 출강, ▲베트남 하노이 국제학교 학부모 및 교사 연수 특강, ▲한국발달장애자립학회 전문가과정 ▲재활놀이치료사 해외전문가협력 심포지엄 ▲정서·행동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증거중심치료지원_국제석학 초청 심포지엄 이수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며, ‘아동원예’ 분야의 문서화·전문화·표준화에 적극 앞장서왔다. 

 

 그런 조 협회장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결집, ‘아동원예지도사과정(3급·2급·1급)’과 ‘아동원예 지도법’을 통해 학문적으로 체계화 된 ‘아동원예’를 선보여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일대일 강의와 수강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정과 지도법을 운영하며, 일반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아동원예’에 대한 이해도 제고, ‘아동원예 지도 교수법’에 따른 학문적 이론-현장수요에 부합한 ‘아동원예 지도사 양성’ 프로그램의 선진 교육인프라를 완성해서다. 

 

 조 협회장은 “즐거운꽃놀이연구소의 아동원예 프로그램, ‘꽃놀소’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인성교육 바탕으로 창조적 감성을 깨우는 수업’을 지향해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다”며 “이에 창의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와 시각으로 접근하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감성과 바른 인성이 자라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주안점을 둔다”고 소개했다. 

 

 꽃을 직접 보고, 향기를 맡으며, 손으로 만져보면서 아이들의 시각·후각·촉각을 자극하는 ‘꽃놀소 플랫폼’을 구성한 이유다. 뿐만 아니라 자격과정을 마친 이들이 바로 산업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제고하고, 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국을 아우르는 ‘꽃놀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도 여념이 없다. 

 

 조신아 협회장은 “‘아동원예’ 전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연령별 맞춤형 융합커리큘럼과 ‘아동원예 키트’ 개발에 앞장서, 국내 아동원예의 방향성과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현재 17개 지부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즐거운꽃놀이연구소가 전국적으로 확장할수 있는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다부진 속내를 전했다. 

 

 한편 즐거운꽃놀이연구소 조신아 협회장은 풍부한 현장경험·지식 노하우에 기반을 둔 아동원예지도사 교수법 연구에 헌신하고, 시각·후각·촉각 발달을 돕는 콘텐츠 개발과 아동원예지도사과정 구축에 앞장서며, 꽃놀소 브랜드 가치창출 및 역할강화·윗항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3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3-07-21 09: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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