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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동해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미조치 10만원 과태료
 
  동해시청
 적발되면 하루 10만원 과태료 부과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동해시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을 실시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익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실시된다. 

 

시는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 6개 지점인 망상IC출구, 7번국도 삼척경계, 38번국도 삼척경계, 7번국도 강릉경계, 천곡동 해안도로, 삼화동 비천교에 있는 기존 방범용 CCTV에 운행제한 프로그램과 스마트강원(행정망을 통한 모니터링)을 연계해 단속에 나선다.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중 저공해 미조치 차량은 1일 1회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긴급·장애인·보훈·영업용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저공해조치 신청 차량, 저감장치 미개발·장착불가 차량은 올해 말까지 단속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시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위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자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노후 경유차 1300여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동해시 환경과 김동운 과장은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3-06-26 15: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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